베이너 "힐러리 이메일 압수 표결도"…공화 전방위 압박 미국 공화당이 2012년 리비아에서 발생한 '벵가지 사건'을 고리로 연일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다. 연합 2015.04.24 23:55
칠레 칼부코 화산 분출로 남미지역 항공기 운항 차질 칠레 남부 칼부코 화산의 분출하는 연기와 먼지 때문에 남미지역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관광산업도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제부터 칼부코 화산이 내뿜는 연기와 먼지로 대규모 구름층이 형성되면서 인접국을 오가는 항공기 운항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SBS 2015.04.24 23:14
日법원 "한국이름 사용 강요는 자기결정권 침해" 일본에서 일본식 이름을 쓰며 살아온 한국 국적의 직원에게 한국 이름을 쓰라고 강요한 사업주에게 배상 명령이 내려졌다. 시즈오카 지방재판소는 24일 40대의 재일 한국인 남성에게 직장에서 한국 이름 사용을 강요한 기업체 사장에 대해 55만 엔의 배상 명령을 내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4.24 22:54
예멘행 이란 항공기·선박 잇따라 차단돼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의 배후로 의심받는 이란의 항공기와 선박의 예멘행이 잇따라 무산됐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22일 의약품과 구호물품을 실은 이란 민항기가 예멘 사나 공항으로 향하다가 예멘 영공에 진입하기 전 사우디 전투기 편대의 방해로 회항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4 22:35
122세 베트남 할머니, 세계 최고령에 올라 122세의 베트남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으로 세계기록협회 WRA의 인증을 받았다고 베트남 언론과 d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 남부도시 호치민에 사는 응웬 티 쭈 할머니는 1893년 태어났으며, 11명의 자녀를 뒀고 이중 80대인 2명만 살아있습니다. SBS 2015.04.24 21:44
中 "분유품질검사 대폭 강화"…'최강식품안전법' 통과 중국 당국이 분유 등 영유아용 식품의 품질검사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식품안전법을 만들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제12기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는 오늘 제14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식품안전법 개정안을 심의·통과시키고 오는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4 21:43
유니세프 "사우디 예멘공습 뒤 어린이 115명 사망"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 예멘 지부는 지난달 26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한 예멘 공습이 시작된 뒤 이달 20일까지 어린이가 최소 115명 죽고 17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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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맞는 경찰 보고도 '외면'…싸늘해진 美 시민들 미국 경찰은 우리나라 경찰보다 훨씬 더 무섭고 공권력 집행도 엄격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쩐 일인지 수난을 당하는 일이 잦아졌고, 심지어는 경찰이 매를 맞아도 시민들이 외면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4.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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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가 적은 '영어 연설문' 보니…교묘한 말 장난 이렇게 과거를 똑바로 보고 사죄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아베 총리는 사죄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정부가 영어로 옮긴 연설문에는 마치 사죄한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SBS 2015.04.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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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직시해야"…아베에 편지 보낸 美 의원들 아베 일본 총리의 미 의회 연설을 앞두고 미국 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여야 의원 25명이 아베 총리에게 '과거를 똑바로 직시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SBS 2015.04.24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