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횡령·원정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영장 '횡령·원정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영장 SBS 2015.04.23 14:35
[취재파일] 빈곤층만 쥐어짜는 걸까, 매섭게 관리해야 맞는 걸까 노숙자 이 씨 이 모 씨가 지금 '있는' 곳은 서울 도심 거리의 한 모퉁이다. 있다고 쓴 이유는, 산다고 할 수 없어서다. 이 씨는 노숙자다. SBS 2015.04.23 14:34
장애인·노숙자 명의 대포폰 200대 유통 일당 25명 덜미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적장애인과 노숙자 명의로 대포폰을 유통한 혐의씨 등 일당 중 2명을 구속하고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 등은 2013년 3월부터 1년간 대포폰 200여 대와 대포차 1대를 불법 유통해 3억3천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3 14:33
[슬라이드 포토] "선착장 차량 출입 금지합니다" 경남 남해군이 낚시·관광객 차량의 바다 추락사고를 방지하려고 어항 내 차량 출입을 막았습니다. 남해군은 2천800만 원으로 지역 내 111개 어항의 선착장 진입로 바닥 4∼5m에 '차량진입금지'라고 커다랗게 쓴 안내문을 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3 14:32
[슬라이드 포토] 갓 태어난 아기 유기한 후 CCTV에 찍힌 모습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22일 아이를 낳고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중국인 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21일 0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에서 숨진 아들을 후드티로 감싼 뒤 비닐봉지에 넣어 쓰레기 더미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3 14:31
'구부정한 걸음걸이' 단서로 상습 점포털이범 붙잡아 부산 전역을 돌며 2년간 소규모 점포에 침입해 금품을 턴 30대가 특유의 '구부정한 걸음걸이'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야간건조물침입 절도죄로 6개월을 복역하고 2012년 5월 출소한 김 모씨는 별다른 직업 없이 전전하다가 1년 만에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SBS 2015.04.23 14:23
도시가스비 작년보다 연 9만5천 원 절감 기대 연이은 도시가스 요금 인하로 서민들의 연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도시가스 요금 인하를 고려할 경우 국내 1천560만 가구가 올해 부담할 가구당 연간 평균 도시가스비가 58만1천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3 14:21
발신번호 조작 전화 판매행위 '꼼짝마' 발신번호를 조작해 전화로 판매하다 적발되면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전화권유판매 사업자 중 판매자가 발신번호 조작 등 정확한 정보를 밝히지 않고 영업을 하는 행위를 적발해 수사의뢰와 행정조치 요청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3 14:21
'가짜 백수오' 사태…진실공방 '가열' 시판중인 백수오 제품 대부분이 가짜라고 발표한 한국소비자원과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백수오 원료 공급 업체간의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은 백수오 제품 원료 공급업체 내츄럴엔도텍에 보관돼 있던 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인 유전자검사법과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시험법 등 2가지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모두 이엽우피소를 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3 13:37
포항앞바다서 기관고장 어선 구조…선원 8명 무사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경북 포항시 영일만항 동방 26마일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울산선적 B호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B호는 선원 8명을 태우고 지난 21일 밤 경주 감포항을 출항해 영일만 앞바다를 항해하던 중 어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가 포항어업무선통신국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5.04.23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