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참전 휴유증' 30대 한인, 모친 흉기살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30대 한인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시달리다가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4.23 03:21
맥도날드 '부진의 늪'…1분기 매출 또 감소 세계적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내리막길을 좀체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올들어 최고경영자를 교체하는 강수를 뒀는데도 올해 1분기 매출이 전 분기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4.23 03:20
'허리띠 졸라매는' 브라질…정부지출 21조원 이상 축소 브라질 정부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정부지출을 21조 원 이상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정부는 다음 달 중순 구체적인 정부지출 축소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 2015.04.23 03:20
예멘 반군, 유엔 중재하 정치적 협상 요구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 중단 결정과 관련해, 유엔의 중재 아래 정치 일정을 재개하기 위해 협상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모하마드 압둘살람 반군 후티 측 대변인은 성명에서, "예멘에 대한 공격과 봉쇄를 완전히 중단하는 것을 조건으로 유엔의 중재 하에 정치적 대화를 재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3 03:19
교황, 9월에 미국에 앞서 쿠바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9월 미국에 앞서 쿠바를 먼저 방문한다고 교황청 페데리코 롬바르디 대변인이 어제 밝혔습니다. 롬바르디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쿠바 주교들과 민간단체들의 초청을 받고 이를 수락했다는 것을 확인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3 03:19
구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미사용 데이터 환불"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프로젝트 파이'라는 이동통신 서비스 상품을 미국에서 내놓기로 했다. 무제한 음성·무제한 문자 서비스는 월 20달러, 데이터는 1 기가바이트이며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 요금은 달러 단위로 돌려준다. 연합 2015.04.23 03:19
멕시코, 열흘 전 도난당한 방사성 물질 회수 멕시코 당국이 열흘 전 도난당한 방사성 물질을 회수했다. 멕시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남부 타바스코 주에서 도난당한 산업용 방사성 물질인 이리듐-192를 실은 차량을 한 교량 밑에서 발견하고 이 물질이 그대로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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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명 중 7명' 닮은꼴 찾기 프로젝트 화제 쌍둥이는 아닌데 나와 똑 같이 생긴 사람이 지구상 어딘가에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지구에 살고있는 70억 명 가운데 7명 정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SBS 2015.04.2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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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아베 두 번째 정상 회담…과거사 신경전 아시아 아프리카 정상회담에 참석한 중국과 일본 정상이 두번째 회담을 가졌는데, 거리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에앞서 아베총리는 기조연설에서 침략 전쟁과 과거 만행에 대해 여전히 사죄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4.23 01:42
러시아 북부서 실험용 미사일 추락…"인명피해 없어"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주의 우주기지에서 현지시간으로 22일 발사된 실험용 미사일이 발사 직후 추락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한겔스크주의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현지시간으로 22일 오전 11시 55분쯤 기지에서 8.5km 가량 떨어진 아르한겔스크주의 시골 마을에 추락했습니다. SBS 2015.04.23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