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담화서 침략 명확히 인정해야" 日 주요언론 아베에 촉구 일본 주요 언론들이 올여름 발표할 전후 70년 담화에 침략을 명확히 인정하라고 아베 총리에 촉구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요미우리 신문은 "전후 일본이 침략은 잘못임을 인정한 데서 출발했다는 역사 인식을 빼고 70년을 총괄할 수는 없다"고 논평했습니다. SBS 2015.04.22 10:44
'900만 입시지옥'…中명문고 '자살방지철창' 설치 중국에서 대입시험인 가오카오가 한 달 정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의 한 지방 명문고가 학교 건물 난간 전체에 자살방지용 철창을 설치했습니다. SBS 2015.04.22 10:44
"난민선 선장, 사고당시 술 취해 대마초 피워…안전은 뒷전" 최대 950명의 사망자를 낸 지중해 난민선 전복사고 당시 튀니지 출신 선장은 술에 취해 대마초를 피우고 있었다는 생존자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언론은 "선장이 와인을 마시고 있었으며 난민선이 상선과 충돌하기 직전에 조타실에서 대마초를 피우고 있었다"는 생존자들의 증언을 전하면서 선장에게 사고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4.22 10:43
네덜란드 연구팀 "요구르트, 우울증 억제 효과" 요구르트 같은 생균제가 우울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뇌·인지연구소의 라우라 스텐베르헌 박사는 생균제가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시켜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22 10:42
일본, 중요사태 때 국회 사전동의 없이 자위대 파견키로 일본 여당은 중대 사태가 발생할 때는 국회의 사전 동의 없이도 자위대를 국외에 파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22일자 마이니치 신문과 도쿄 신문에 따르면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일본의 존립이 위협받을 때 집단자위권을 행사하거나 일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타국 군을 후방 지원하는 경우 국회의 사전 동의 없이도 자위대를 국외에 파견할 수 있도록 무력공격사태법과 주변사태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2 10:36
중국 사회보험시스템 '구멍'…수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중국의 전국 각지에서 사회보험 시스템에 구멍이 뚫려 수천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관영 신화통신이 발간하는 경제참고보는 "전국적으로 사회보험 시스템에 허점이 노출된 성는 30개를 넘어선다"면서 이로 인해 유출된 통계자료는 5천 279만여건이며 피해자 규모는 수천만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4.22 10:31
"공습에도 IS 군사력 건재…고도의 군사기량 유지" 수개월에 걸친 국제동맹군의 공습에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는 여전히 강력한 군사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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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원들 야스쿠니 집단참배…거센 비판 아베 일본 총리가 어제 자신 명의의 공물을 봉납한 데 이어서 오늘 아침에는 일본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으로 참배했습니다. 일본의 태도 변화와 반성을 촉구하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역행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SBS 2015.04.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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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원들, "역사 직시·위안부 사죄" 아베에 경고 미국 의원들은 이런 아베 일본 총리의 역사 인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다음 주 아베 총리의 사상 첫 상하원 합동 연설을 앞두고 나온 강력한 경고의 목소리입니다. SBS 2015.04.22 10:22
[월드리포트] 日 '전통'보다 '변화' 선택…부녀혈투 승자는 딸 그것도 압승입니다. 지난달 소개해 드렸던 일본 가구 대기업 오오츠카의 '부녀 혈투' 얘기입니다. 지난달 27일 주주총회에서 딸 쿠미코 사장이 제출한 사측 인사안이 주주 61%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SBS 2015.04.22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