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분당 국제교육원 청사 신축 공사장서 불…5명 연기흡입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0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4.21 16:11
[속보]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두산중공업 회장직 사퇴 중앙대 재단 이사장인 박용성 대학 구조조정과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이사장과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등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6:08
"언제 해갈되나"…여전히 목마른 충주호 "이 정도 비로는 개울물이나 조금 불어날까 마음만 답답합니다" 충북 충주호에서 내수면 어업을 하는 이재완(54·단양군 자율어업공동체 대표)씨는 요즘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SBS 2015.04.21 16:04
전국 버스터미널 사무실 상대 상습절도 1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지 사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군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군은 지난 2월 12일 오후 11시 50분께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사무실에 침입해 책상을 뒤져 현금 8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부산, 대전, 강릉 등 전국 12개 도시 터미널과 기차역 등지에서 30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21 16:03
교육부, 5월 `이달의 스승' 재선정…`주시경' 유력 친일 행적 논란으로 원점에서 재검토된 교육부의 `이달의 스승' 선정이 다음 달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애초 지난 2월 발표한 이달의 스승 명단 가운데 `10월의 스승'에 해당하는 주시경 선생을 `5월의 스승'으로 재선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6월부터는 월별로 이달의 스승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SBS 2015.04.21 16:01
담배연기·새집증후군 물질 나노촉매로 한 번에 잡는다 국내 연구진이 담배 연기 속 아세트알데하이드나 니코틴은 물론 물론 새집증후군 물질인 포름알데히드까지 제거할 수 있는 공기정화용 나노촉매를 개발했습니다. SBS 2015.04.21 15:53
검찰총장 "경남기업 의혹 진상 명확히 규명해야" 김진태 검찰총장이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한 경남기업 의혹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라고 주문했다. 김 총장은 21일 열린 대검찰청 간부회의에서 "경남기업 의혹 관련 특별 수사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국민적 의혹이 매우 크고 사회적 파장도 상당한 상황인 만큼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4.21 15:47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부가세 부과는 서민증세" 경기도 용인지역 아파트 입주민 6명과 아파트관리회사가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부가세 부과가 서민증세라며 폐지를 촉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합니다. 장수정 씨 등 용인지역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정부가 조세제한특례법을 개정, 올해부터 비수도권 읍면지역을 제외한 전용면적 135㎡ 초과 아파트에 부과되는 관리비 중에서 일반관리, 경비, 청소용역에 대해 부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1 15:44
목포한국병원 '비영리 의료법인화' 추진 촉각 전남 서남권 거점 의료 기관인 목포한국병원이 비영리 의료법인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춰 지역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류재광 대표 원장은 21일 배포한 자료에서 "지난 30년간 삶은 돈을 벌고자 병원을 키우는데만 혈안이 돼 직원 복지를 외면했다"고 회고하며 비영리 의료법인화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연합 2015.04.21 15:37
'고마워요'…경찰 도움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강릉경찰서 서부지구대에 근무하는 고두연 경위와 김진태 경사가 고액의 보이스피싱을 막아 고마움을 샀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28분께 강릉시 교동에 있는 W농협 앞에서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현금을 입금하려던 이모씨를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연합 2015.04.21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