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절도 스마트폰 해외 밀반출한 '조직' 덜미 훔친 스마트폰 등을 헐값에 사들여 필리핀 등 해외에 팔아넘긴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분실·도난 스마트폰을 사들여 해외로 밀반출한 혐의씨와 귀화한 중국인 B씨 등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2:11
단속 대비해 비밀문·비상구·CCTV 갖춘 퇴폐업소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퇴폐 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72살 이 모 씨와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 SBS 2015.04.21 12:02
전세계약서 위조해 허위담보 대출 사기 50대 구속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세입자들의 전세계약서를 위조해 저축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받고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 SBS 2015.04.21 11:58
조합장 선거운동 대가 임원직 요구…축협 전 이사 구속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국 동시 조합장 당선을 돕는 대가로 임원직을 요구한 혐의로 경기 지역 축협 전 이사 55살 방 모 씨를 구속하고… SBS 2015.04.21 11:40
만취자 지갑·휴대전화 노린 10대 2명 검거 경기 광명경찰서는 술에 취해 졸고 있는 사람에게 접근해 물건을 훔쳐 달아난 15살 김 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SBS 2015.04.21 11:39
초등생 제자 '동물' 비유해 등급 나누고 욕한 교사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수시로 욕설을 하고 학생들을 동물에 비유해 등급을 나누는 등 아동학대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4.21 11:38
최소 1천500만 원 선물계좌 예치금 "3만 원에 가능" 개미 등쳐 전·현직 증권사 직원들이 주축이 돼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장한 혐의로 9명을 검거, 이 가운데 증권사 현직 과장인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1:31
화장품 공짜로 준다며 전화해 주소 파악 뒤 강제 판매 경기지역에서 화장품 무료 제공을 빙자한 사기 수법 판매 피해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료 화장품 빙자 판매 상술은 판매상이 전화해 무료 화장품이나 샘플을 미끼로 주소를 파악한 뒤 제품을 배송해 대금을 청구하거나 반품을 거부하는 수법입니다. SBS 2015.04.21 11:25
'재입북 위해' 탈북자 정보수집…탈북녀 항소심서 집유 대구고법 제1형사부 국내 탈북자 동향정보를 모아 북한에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된 탈북 여성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4.21 11:23
법사위원장 "성완종 특사 온당치 않아…제도적 보완 필요"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오늘 참여정부 시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2차례 특별사면에 대해 "비리 사건에 형사 처벌을 받은 사람을 특별사면해주는 것은 저는 온당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