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안순찰로 보이스피싱 예방효과 '톡톡' 지난달 23일 낮 12시10분 광주 광산서 월곡지구대의 한 경찰관은 순찰 중에 주민 김 모씨가 불안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휴대전화로 통화하며 농협 쪽으로 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5.04.21 13:43
가출 뒤 수배자 전락 20대 수년 만에 귀가해 숨져 21일 오전 8시 20분께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김모씨가 방안에 누운 채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4.21 13:42
'성완종 측근' 경남기업 박준호 전 상무 검찰 출석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의 핵심 참고인으로 꼽히는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가 21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성 전 … 연합 2015.04.21 13:40
'北에 정보 유출' 대북사업가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국가 기밀자료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대북사업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모씨에게 징역 3년6개월과 자격정지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5.04.21 13:37
현직 부장판사,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또 반대 글 현직 판사가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에 반대하는 글을 법원 내부망에 게시한 지 4일 만에 현직 부장판사가 또 박 후보자를 반대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5.04.21 13:26
브로커 농간에 내부방침까지 바꿔 뒷돈 준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베트남 공사현장에서 브로커에게 회삿돈을 빼주기 위해 내부 방침까지 바꾸는 등 사실상 농락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브로커가 포스코건설의 해외 사업장을 쥐락펴락한 배경에 정동화 전 부회장이 있었다고 보고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연합 2015.04.21 13:23
검찰 '성완종 측근' 첫 소환조사…금품의혹 전반 확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의 핵심 참고인으로 꼽히는 박준호 검찰에 출두했습니다. 박 전 상무는 낮 12시25분 검찰 특별수사팀 조사실이 있는 서울고검 청사에 도착해 성 전 회장의 금품제공 의혹이 사실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말할 부분이 아니다. SBS 2015.04.21 13:23
'박근혜 비난 유인물' 용의자 경찰서에 개 사료 살포 박근혜 대통령 비난 유인물을 제작한 용의자가 수사를 받으려고 경찰서를 찾았다가 별다른 진술 없이 정문에 개 사료만 뿌리고 돌아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제작하고 살포하도록 배부한 혐의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SBS 2015.04.21 13:21
가출 뒤 수배자 전락 20대, 수년 만에 귀가해 숨져 오늘 오전 8시 20분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김 모씨가 방안에 누운 채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4.21 12:35
'2007년 12월 성완종 특사'의 진실?…누구 말이 맞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참여정부 시절 특별사면을 둘러싼 공방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완종 파문 초기 특혜 논란이 불거지자 야당내 참여정부 출신 인사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사면을 추천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여당내 '친이'계 인사들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가 주도했다는 증거가 있다"면서 국정조사까지 열자는 주장이 나오는 등 대립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1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