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자살 시도 20대…여자친구 신고로 목숨 건져 모텔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하려던 20대 남성이 여자친구 신고로 목숨을 건졌다. 20일 오전 1시 5분께 대구시내 한 모텔 화장실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쓰러져 있던 A씨를 경찰이 발견했다. 연합 2015.04.20 09:07
'장애 보듬지는 못 하고'…지적장애 남성, 시각장애 동거녀 살해 서로 의지하고 동거해오던 장애인 50대 커플이 살인이라는 끔찍한 이별을 맞았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4.20 09:04
줄줄 새는 방과후수업료…출석부 조작해 인원 부풀려 방과후 수업 출석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수강료를 빼돌린 위탁업체 대표 등이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방과후 교육 위탁업체 대표인 문 모 씨와 부산본부장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20 08:57
눈치보는 '미생' 한국인…70% "휴가 열흘도 못 가"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한 해 연차휴가를 10일도 채 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최근 20∼40대 한국 남녀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유급휴가 사용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0.3%는 "지난해 유급휴가를 10일 미만으로 썼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4.20 08:52
혼자 사는 여성 성폭행하고 강도질 30대 구속 부산 사하경찰서는 집에 혼자 있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 부산시 사하구의 한 주택 현관문을 깨고 침입해 혼자 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손목시계 등 금품 20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0 08:50
동영상 기사
[취재파일플러스] 공무원시험 열풍…잔인한 4월의 청춘들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국가직 9급 공채 필기시험이 치러졌습니다. 경쟁률이 어마어마했는데요, 최고로 높은 분야는 10명을 뽑는데 7천340명 이상이 지원했습니다. SBS 2015.04.20 08:18
해군 하사 선박충돌 사고 바다로 '풍덩'…2명 구조 인천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어선 충돌 사고 현장에서 여객선에 타고 있던 군인이 바다로 뛰어들어 선원 등 2명을 구조해 화제입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13분 옹진군 대이작도 북방 1.8km 해상에서 여객선 레인보우 호가 충돌했습니다. SBS 2015.04.20 08:13
[취재파일] 쇼핑카트 손잡이 놨다가 '큰일' 날 수도 <‘쇼핑카트’ 내리막길에선 위험천만> 기사는 한 통의 전화 제보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쯤 한 대형마트에서 임신부 여성이 겪은 일이었습니다. SBS 2015.04.20 08:11
서울시, 비산먼지 발생 대형공사장 22곳에 개선명령 서울시는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142곳을 점검하고 이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공사장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신고를 한 1만㎡ 이상 특별관리대상 공사장 142곳을 특별점검하고 22곳에 위반사항을 개선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5.04.20 07:56
"대통령 통치 자금처럼 돈 불려줄게"…황당한 사기극 세간에 떠도는 황당한 '대통령 통치자금' 설을 들먹이며 고수익 투자를 할 수 있다고 꾀어 돈만 받아 떼먹은 일당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4.20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