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 "대중 감시로 테러 완벽히 못 막아" 미국 정보기관의 도·감청을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열린 국제언론행사에서 "대중 감시로는 결코 테러리즘을 완벽히 막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9 11:54
중국, 1만1천m 심해 유인잠수정 지원 모선 건조 중국이 심해 연구를 위해 만 천m 심해 탐사 유인 잠수정을 지원하기 위한 모선 건조를 시작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상하이 해양대학교의 창시자의 이름을 딴 '장젠'호는 97m 길이에 폭 17.8m로 60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첨단 실험장비와 데이터 처리, 정보집중화 장비 등을 탑재하게 됩니다. SBS 2015.04.19 11:53
IS 수뇌부에 후세인 잔당 상당수 추정 수니파 무장단체 IS에 사담 후세인 시절 정권 실세들이 가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후세인 통치 시절 헌법상 최고 통치기구인 바트당 혁명평의회 부의장 겸 부통령이었던 알자트 알두리가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9 10:18
미 공화 상원의원, 홀로코스트 거론하며 이란 핵협상 비판 미국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홀로코스트까지 거론하며 버락 오바마 행정부 주도의 이란 핵협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마크 커크 상원의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주례 라디오연설에 대한 대응 연설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는 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라면서 "홀로코스트 이후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9 10:18
스페인에 태권도사범 '김영구 체육단지' 들어선다 스페인에 한국 태권도 사범 이름을 딴 체육 단지가 조성됩니다. 스페인 동부 엑스트레마두라주 카세레스시는 체육관과 테니스장 등을 갖춘 대규모 종합 체육 단지를 조성하면서 '김영구 체육 단지'로 이름 붙였습니다. SBS 2015.04.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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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내 아이 찾아주세요" 사라진 38구의 시신…희대의 도난 지난 13일, 페루 람바예케 지역의 공동묘지에서 18구의 시신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18구의 시신 중 13구는 어린이 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도들은 이 공동묘지의 경비가 약한 점을 악용해 시신과 꽃 등 장식품을 함께 훔쳐갔습니다. SBS 2015.04.19 09:06
'어디서 본듯'…IS 수뇌부에 후세인 잔당 상당수 2003년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한 뒤 잠적한 이자트 이브라힘 알두리가 17일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이라크 정부가 밝히면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와 후세인 잔당과의 밀착 관계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연합 2015.04.19 07:12
"단돈 3만원에…" 도쿄 가부키초 호객꾼 믿었다간 '봉변' "3천 엔에 1시간 동안 무제한 마실 수 있어요", "예쁜 아가씨 있습니다." 18일 밤 일본 최대 유흥가인 도쿄도구 가부키초에서는 호객꾼의 제안이 난무했다. 연합 2015.04.19 07:10
미 공화 상원의원, 이란 핵협상 비판…'홀로코스트' 거론 미국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18일 홀로코스트까지 거론하며 버락 오바마 행정부 주도의 이란 핵협상을 강하게 비판했다. 마크 커크 상원의원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의 주례 라디오연설에 대한 대응 연설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는 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라면서 "홀로코스트 이후에 우리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4.19 05:42
브라질 정부-야권, 대통령 탄핵 놓고 팽팽한 공방 브라질 정부와 야권이 대통령 탄핵 문제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18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앞세워 야권의 탄핵 공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5.04.19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