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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서부 토네이도…2명 사망·7명 실종 대형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미국 중서부 지역에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보도에 곽상은 기자입니다. SBS 2015.04.1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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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투항한 범인 '무자비 폭행'…파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경찰이 투항하는 절도범을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하는 장면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파문이 일자, 경찰이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4.11 06:39
'국제유가' 미국 생산 감소 전망에 상승…WTI 1.7% ↑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생산 감소 전망에 소폭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 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85센트, 1.7% 오른 배럴당 51.6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4.11 06:32
미 캘리포니아 경찰, '투항' 용의자 집단구타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경찰관들이 투항하겠다는 비무장 절도 용의자를 집단 구타하는 모습이 영상에 잡혔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경찰관 11명이 절도 용의자를 추격 끝에 붙잡으면서 40여 차례에 걸쳐 주먹과 발로 구타한 것입니다. SBS 2015.04.11 06:26
인도, 프랑스에 라팔 전투기 36대 공급 요청 프랑스를 방문 중인 모디 인도 총리는 인도가 프랑스제 라팔 전투기 36대를 구매하기로 했고, 공급해달라고 이미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디 총리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올랑드 대통령에게 당장 비행할 수 있는 전투기 36대를 공급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1 06:25
'유튜브 스타' 미국 10대 성전환 고교생 끝내 자살 유튜브에서 '화장법 강의'로 유명해진 미국의 16살 성전환 고교생이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과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5.04.11 06:25
'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 18,000선 재돌파 뉴욕증시는 9일 상승하며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8.92포인트 오른 18,057.6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0.88포인트 상승한 2,102.0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1.41포인트 뛴 4,995.98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4.11 05:52
이번엔 기물파손…백악관 비밀경호국 또 구설 미국 대통령 경호기관인 비밀경호국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잇단 '경호 실패' 논란으로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단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위 직원의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더니 이번엔 한 요원이 기물파손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 2015.04.11 05:51
미 캘리포니아서 경찰의 '투항' 용의자 집단구타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경찰관들의 '투항'의 뜻을 밝힌 비무장 절도 용의자 집단 구타 모습이 영상에 잡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발생한 백인 경찰관의 비무장 흑인 총격 살해 사건에 이어 경찰관들의 과도한 폭력 남용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연합 2015.04.11 05:46
미 중서부 토네이도로 2명 사망·7명 실종…피해 늘어 대형 토네이도가 훑고 지나간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피해 보고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 보도를 보면 미 중서부 지역에 하루 최대 14개에 달하는 토네이도가 발생해 일리노이 주민 2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15.04.11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