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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시신 사건' 피의자는 남편…"우발적 범행" 시화방조제 토막 시신 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살해된 중국 동포 여성의 남편이고 역시 중국 동포인데, 돈 문제로 다투다가 우발적으로 아내를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4.08 17:25
위조 신분증으로 휴대전화 개통 뒤 헐값 유통…징역형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부장판사는 휴대전화 개통서류 판매책을 통해 사들인 위조 신분증 등을 이용해 휴대전화를 불법 개통·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4.08 17:20
전북교육감, 세월호 '나치 만행' 비유 발언 논란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가 국가에 의한 살인이라며 나치 만행에 비유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4.08 17:11
서울교육청 "충암고 학생들 '교감 막말했다' 진술" 급식비 미납자 독촉으로 물의를 일으킨 서울 충암고 김모 교감이 급식비 납부 독촉 현장에서 '막말'을 했다고 학생들이 서울시교육청 조사 과정에서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08 17:07
정부의 '세월호 비용' 발표…증폭되는 궁금증 해양수산부가 오늘 오후 처음으로 세월호 사고 수습 및 피해지원 비용을 공개했지만, 돈의 용처나 근거가 명확치 않은 발표에 궁금증만 증폭됐습니다. SBS 2015.04.08 17:01
인천공항 계류장 컨테이너서 불…인명피해 없어 인천공항 계류장 내 컨테이너에 담긴 수화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8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 15분께 인천공항 계류장 수하물처리시설 지역에 있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2분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5.04.08 16:54
토막살인 김하일 동료 "조용하지만 성실했는데…" "내성적이어서 회사에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않았고 친구도 별로 없었지만 성실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을..."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무참히 훼손해 시화방조제 인근에 유기한 김하일씨가 오늘 오전 붙잡힌 뒤 그가 다녔던 공장 동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5.04.08 16:52
'호텔 화환 비리' 한국노총 분과 위원장 구속 서울지방경찰청은 납품 대가로 뒷돈을 받고 노조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하 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2살 서 모 씨를 구속… SBS 2015.04.08 16:52
'아내 토막살인·시신유기' 시흥경찰서장 문답 경찰은 오늘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무참히 훼손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 인근에 유기한 혐의로 김하일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시흥경찰서는 브리핑을 열고 "돈 문제 때문에 다투다가 범행했다는 피의자 진술을 받았다"며 "CCTV와 통신자료 분석, 피의자 및 주변인 진술 등을 종합해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8 16:46
법원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정신적 충격도 배상 책임" 대구지법 제19민사단독 성기준 판사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A군과 A군의 부모가 가해학생 B군과 그의 부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원고 측에 1천922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4.08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