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예멘 공습 뒤 어린이 74명 숨져"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예멘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6일 이후 최소 74명의 어린이가 숨지고 44명이 불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17:52
2015년 일본 외교청서 요지 2015년판 일본 외교청서는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외교청서는 또 군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고 적었다. 연합 2015.04.07 17:48
"마이클 잭슨, 아동성추행 입막음에 2천억 원 썼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어린이들을 진짜 성추행했을까? 그간 미국 수사기관이 끝내 입증하지 못한 그의 성추행 혐의가 민사 법정에서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됩니다. SBS 2015.04.07 17:41
루프트한자 "부기장 정신병력 알릴 의무 없었다" 독일 연방항공청은 저먼윙스 여객기 고의추락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는 부기장의 과거 정신질환 병력을 알지 못했고, 저먼윙스는 그의 병력을 연방항공청에 보고할 의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04.07 17:38
FT "中 '유화적 외교'로 전환해 AIIB 성공" 중국이 AIIB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50여 개국을 참여시키는 성과를 거둔 데에는 남중국해 문제 등과 관련한 강경 외교 기조를 유화적으로 전환한 것이 주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7 17:02
촬영 중 숨진 이연걸 대역 목숨값에 네티즌 분노 영화 '황비홍' 시리즈로 유명한 중국의 영화배우 리롄제 대역의 목숨 값을 두고 중국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중국 포털사이트 텅쉰 보도에 따르면 리롄제가 2011년 불가리에서 할리우드 대작 '익스펜더블' 촬영중 그의 대역인 26세의 류쿤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4.07 16:42
'가난하다는 이유로' 美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사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가정집에서 30대 남성과 자녀 7명이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전기세를 내지 못해 전기가 끊긴 집에서 발전기로 난방을 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5.04.07 16:41
일본 신문 "교과서가 국가 홍보지여서는 안 돼"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한 일본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해 일부 일본 언론에서 강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사설에서 "교과서가 국가 홍보지여서는 안 된다"고 말한 뒤 "아베 정권이 교과서 편집 지침을 개정해 영토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생각을 쓰도록 요구했다"며 "상대방의 주장과 근거까지 다룬 책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4.07 16:19
뉴욕 연방은행장 "미국 금리, 천천히 올라갈 것"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장은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리기 시작해도 그 속도가 느릴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더들리는 뉴저지주 뉴어크 회동을 위해 미리 준비한 연설에서 이렇게 밝히고 지난 1분기의 예상 외 경기 하강을 "일시적 상황"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7 15:53
타이완, 일본 중학교 교과서 분쟁도서 표기에 '발끈' 타이완은 일본 문부과학성이 검정 결과를 확정한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에서 분쟁도서인 댜오위다오를 일본령으로 표기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대변인을 통해 일본 측에 엄중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고 자유시보 등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7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