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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내면 대출 쉽게"…솔깃한 사기 확산 대출을 쉽게 받게 해주겠다는 전화, 돈이 급한 서민들은 솔깃할 수 있지요. 대개 중개수수료를 요구하는데, 전혀 줄 필요가 없는 돈입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돈을 뜯기는 피해가 한 해에만 1천 건이 넘게 생기고 있습니다. SBS 2015.04.0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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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전 회장 중국서 사망…굴곡진 인생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이 중국에서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재벌 2세로 30대에 회장에 올랐지만, 그룹은 공중 분해됐고 오랜 해외도피 생활을 하는 굴곡진 인생을 살았습니다. SBS 2015.04.0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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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못 구해서…빚 내 집 사는 30대 늘었다 요즘 주택 거래가 늘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집을 사는 주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전세 못 구해서 30대들이 빚을 내 집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금리가 또 오를 경우엔우리 경제에 또다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SBS 2015.04.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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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대출 한도 미달…신청자 전원 갈아탄다 안심전환대출 2차분 신청결과를 최종 집계해 봤더니, 한도인 20조 원이 다 차지 않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요건이 맞는 신청자는 집값에 상관 없이 모두 낮은 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04.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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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안심전환대출 2차 접수 마감 결과, 신청액이 2차분 한도 20조 원에 못 미치는 14조 1천억 원에 그쳤습니다. 자격요건만 충족했다면 집값에 상관없이 신청자 모두가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04.05 20:05
진로그룹 전성기 이끌다 몰락…장진호 전 회장 오랜 떠돌이 생활 끝에 지난 3일 중국 베이징 전 진로그룹 회장은 진로의 흥망성쇠를 함께 한 인물이다. 장 전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진로에 입사했다. 연합 2015.04.05 14:33
2차 안심대출 신청 14조 1천억 원…한도액에 6조 미달 변동금리·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비교적 저리의 고정금리·분할상환형으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 2차 신청액이 한도액에 모자라는 14조원에 그쳐 신청요건을 충족한 사람이 모두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연합 2015.04.05 14:32
2차 안심대출 14.1조 신청…전원 대출 가능 금융위원회는 안심전환대출 2차분 접수 결과, 약 15만 6천명이 14조 천억원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분 한도 20조원에 미달한 규모입니다. SBS 2015.04.05 13:55
"대출 중개수수료는 불법, 금감원에 신고하세요" 금융감독원은 저금리 대출 전환을 미끼로 돈을 받는 등 대출 알선 수수료를 챙기는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감원은 신용등급이 낮아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없었던 경기도 성남에 사는 A씨의 피해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BS 2015.04.05 13:42
"앱 이용자 70%이상, 개인정보 유출 우려" 스마트폰 앱 이용자가 늘고 있지만 상당수는 앱을 쓸 때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국 성인 스마트폰 보유자 1천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침해 우려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70% 이상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위치정보나 결제정보 등이 수집될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SBS 2015.04.05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