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키' 이용해 PC방 컴퓨터 부품 훔친 3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지역 PC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침입해 2천만 원 상당의 메모리카드와 하드디스크 등 컴퓨터 부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05 23:48
'담배 소송' 건보공단, 폐암환자 3천여 명 기록 제출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담배 소송'을 벌이고 있는 건강보험공단이 폐암환자 3천여 명의 상세 기록을 지난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5.04.05 23:10
안양 삼성산에서 3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안양시 삼성산 등산로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점퍼와 청바지의 평상복에 운동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SBS 2015.04.05 23:03
환경부, '국고 313억 원 부당수령' 지자체 3곳 고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서 사업비를 부풀려 국고를 타내거나 수질기준 측정기를 조작해 폐수를 무단방류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4.05 23:02
경찰 조사받던 피의자 갑자기 숨져…심근경색 가능성 오늘 저녁 6시 58분쯤 서울 서초경찰서 1층 경제범죄수사과 사무실에서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던 54살 이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SBS 2015.04.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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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5.04.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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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 운동' 30년 후…늙어가는 한국 숲 우리나라 산들은 7, 80년대 집중적인 나무 심기 덕분에 꽤 울창하게 변했습니다. 그 나무들이 이제 장년이 됐는데, 젊고 어린나무들은 부족해서 숲도 이젠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SBS 2015.04.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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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점, 우리가 정해요"…학생 자치법정 호평 학교 현장에서 체벌을 금지하면서 상벌점제라는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벌점에 대한 판단을 학생들에게 맡기는 교육 실험이 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상벌점제 논란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BS 2015.04.0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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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 없는 땅 팔아 17억 챙긴 자매 사기단 KTX 수서역 인근 부동산을 사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자매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국유지와 지번조차 없는 땅을 팔아서 17억 원 넘게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4.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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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탕진 후…인생 망친 '인생 역전' 로또 1등에 당첨된 뒤 4년 만에 돈을 모두 탕진하고 상습 절도범으로 전락한 한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3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첨금 10억 원을 유흥비로 모두 날리고도 씀씀이를 줄이지 못해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05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