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주택서 불…50대 남성 숨져 오늘 새벽 0시 28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집 안방에서는 이 집에 사는 55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4.03 11:11
주점서 술값 안 내고 출동 경찰관 폭행한 40대 구속 주점에서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울산 울주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0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노래주점에 들어가 22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 등을 먹고 돈을 내지 않다가 신고를 받은 경찰관이 출동하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03 11:07
부산 자동차매매단지서 불…차량 570대 피해 부산에 있는 중고차매매단지에서 큰불이 나 차량 570여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3분쯤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있는 중고자동차매매단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SBS 2015.04.03 11:07
"연예기획사 7월 28일까지 등록 안하면 불법업체" 한 음반기획사 대표는 최근 연예 관계자들로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했느냐"는 질문을 받고 당혹스러웠다고 합니다. 신인 그룹 한팀이 소속된 소규모 기획사를 운영하는 이 대표는 "오는 7월 28일까지 등록을 마치지 않으면 불법 업체가 된다는데 몰랐다"며 "특히 기존 사업체는 5월 28일까지 신청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해 서둘러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SBS 2015.04.03 11:04
정유사들 "이란산 원유 수입·확대, 차차 검토" 이란 핵협상 타결과 관련해 국내 정유사들은 하반기부터 제재가 완화될 것으로 보고 이란산 원유 수입이나 수입 확대를 차차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SBS 2015.04.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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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차량 570대 모두 '활활'…쉴 새 없는 폭발음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부산시 연제구의 한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주택가에 살던 1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5.04.03 11:01
개통 첫날부터 청테이프 붙이고 달린 호남선 KTX 호남선 KTX가 개통 첫날부터 차체 장치 일부가 파손된 채 운행됐습니다. KTX가 제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고객 항의도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호남선 KTX 개통 첫날인 어제 낮 12시 5분 서울 용산역을 출발해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던 호남선 KTX 515호 열차가 정차 역인 광명역에서 차량 맨 앞쪽 외부 측면에 있는 워셔액 주입구의 잠금장치 고정 너트가 풀려 덮개가 열차 역방향으로 젖혀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5.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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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전기 충격기에 매질…울부짖는 동물들 지금부터 보실 화면은 매우 충격적이어서 여러분들의 두 주먹이 절로 쥐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쇼에 출연할 진돗개를 훈련시키는 장면인데 훈련이 아니라 학대가 더 적당한 표현일듯 싶습니다. SBS 2015.04.03 10:34
용인시청 공무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용인시청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아파트에서 용인시청 소속 공무원 A씨가 숨져 있는 A씨 아내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5.04.03 10:33
"스프레이형 자외선차단제, 얼굴 사용땐 손에 덜어 써야" 보건당국이 최근 주목 받는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와 관련해 제조업체의 주의사항 고지 의무를 강화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조업체가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를 판매할 때 얼굴에 직접 뿌리지 말고 손에 덜어서 써야 한다는 주의 사항을 의무적으로 고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