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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급제동하고 위협…보복 난폭운전자 검거 운전 중에 다른 운전자와 신경전을 벌이다 보복 난폭 운전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하정 기자입니다. SBS 2015.04.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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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국사 교과서 수정명령은 적법" 지난 2013년 교육부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수정하라고 내린 명령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서울행정법원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내용을 수정하라고 명령한 것은 부당하다며 집필진들이 교육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4.02 12:24
"홧김에…" 분노조절 못 한 보복 운전자들 무더기 입건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 앞에서 고의로 급정거하거나 중앙분리대, 갓길 등으로 밀어붙인 '보복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SBS 2015.04.02 12:21
김해 여고생 잔혹 살해 암매장 가담 여중생 일부 감형 범행수법이 잔혹했던 경남 김해 여고생 살해 암매장 사건에 연루된 가출 여중생들이 항소심에서 일부 감형을 받았습니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제1형사부는 살인·사체유기·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장기 8년 단기 6년을 선고받은 허 모양에게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장기 7년 단기 4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2 12:11
거제의 참극 '가장이 가족 4명 살해 후 자살' 결론 설에 집을 나섰다가 숨진 채 발견됐던 경남 거제 일가족 사건은 가장이 아내와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최종 결론내려졌습니다. 거제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남부분원의 최종 부검결과와 조사내용 등을 토대로 이같이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2 12:07
저축은행 직원 사칭해 7천여만 원 가로챈 中동포 구속 서울 금천경찰서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해 보증료 명목으로 모두 7천여만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인출·송금책 조 모씨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2 12:07
가위 하나면 '달칵'…SUV차량 신종털이 수법 비상 "가위 하나로 차량 문이 쉽게 열린다는 것이 경찰인 저도 놀랍습니다." 지난달 전북 전주시 일대에서는 비슷한 방식으로 차량 안에 있는 금품을 훔친 절도 사건이 13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4.02 11:40
'헬멧 하나에 4억 4천만 원'…F-35용 최첨단 헬멧 개발 조종사가 전후좌우는 물론 전투기 바로 아래의 상황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35용 최첨단 헬멧이 개발됐습니다. 가격은 무려 4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억4천만 원에 달합니다. SBS 2015.04.02 11:38
호스피스 건보적용·고위험 임신부 진료비 부담완화 오는 7월부터 말기 암환자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입원·진료비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고위험 임신부의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줄어듭니다. 틀니와 치과 임플란트의 요양급여 적용 연령은 현재 75세에서 70세로 낮아집니다. SBS 2015.04.02 11:37
김무성 '딸 채용 의혹제기' 맞고소…검찰 명예훼손 수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딸 교수 채용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장을 제출한 시민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4.0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