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속옷에 집착해 300벌 훔친 40대 덜미 전북 정읍경찰서는 주택가에 널린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최근까지 정읍시의 주… SBS 2015.04.01 11:39
대출빙자 빼앗은 현금카드 322개 범죄조직에 판매 대출을 빙자해 빼앗은 현금카드 322개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판매한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출해주겠다고 속여 넘겨받은 현금카드 수백 장을 범죄 조직에 팔아넘긴 혐의로 카드 모집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1 11:36
연평도 꽃게 조업 본격 시작…어민들 '근심 가득' 서해 대표 꽃게 산지인 인천 연평어장에서 금어기가 끝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꽃게 조업이 재개됐습니다. 그러나 올해 봄철 연평어장을 비롯한 인천지역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뜩이나 불법조업 중국어선 탓에 피해가 큰 어민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SBS 2015.04.01 11:28
법원 "병원측 수술 때 설명의무 위반했다면 배상책임" 병원 측이 설명의무를 게을리해 환자가 다른 수술 방법을 선택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했다면 손해배상 대상이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제19민사단독 성기준 판사는 췌장 종양제거 수술을 한 환자 A씨와 A씨의 남편이 B병원과 수술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A씨에게 1천500만 원을, A씨의 남편에게 500만 원을 각각 위자료로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1 11:19
"시민 10명 중 8명, 방과 후 학교 선행교육 허용 반대" 교육부가 초·중·고 방과후학교에서의 선행학습을 허용하는 법률 개정에 나선 데 대해 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이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01 11:18
어민들에 알리지 않고 하수처리수 방류해 피해 눈덩이 "부산환경관리공단이 '낙동김' 양식장 부근에 한 마디 상의도 없이 하수처리장 물을 방류해 버려 올해 대 흉작입니다." 부산 강서구 낙동강 하구 앞바다에서 지역의 명물 '낙동김'을 양식하는 어민 정 모 씨는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1 11:15
[핫포토] 삼성 스마트 식칼 출시?…공식 블로그에 만우절 '장난' "삼성전자가 스마트식칼을 출시했다고?"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에 때아닌 식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름하여 '갤럭시 블레이드 엣지'. SBS 2015.04.01 11:13
"내 물건 사면 큰 수익난다" 2억 사기 3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자신을 통해 컴퓨터 프린터를 대량으로 구입해 납품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4.01 11:12
[취재파일] 방산비리 적폐는 없다…은폐가 있을 뿐 방산비리 수사가 통영함,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에 이어 일광공영 이규태 회장으로까지 옮아 왔습니다. 이규태 회장은 러시아에 빌려준 돈 대신 무기로 돌려받은 불곰사업 비리로 처벌을 받았던 인물이고, 최근에는 방송인 클라라와의 다툼으로 유명해져서 더욱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5.04.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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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새벽 시간 노려…무인 빨래방만 턴 도둑 사람이 별로 없는 새벽 시간대에 무인 빨래방의 환전기를 주로 털어온 절도범도 붙잡혔습니다. 보안이 허술한 건지, 아니면 살기가 힘들어서인지 참 갖가지 절도가 많습니다. SBS 2015.04.01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