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지난해 보수 14억8천만 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해 대한항공으로부터 14억8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사업보고서에서 조 전 부사장이 지난해 급여와 기타근로소득을 합친 근로소득 8억 원과 퇴직금 6억8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1 18:29
삼성 인사전문가가 말하는 '꼭 뽑히는 사람' 공통점은 "꼭 뽑히는 사람은 바른 인성과 명확한 정체성, 직무 및 경력에 대한 열정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인사전문가인 정권택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장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삼성캠퍼스톡 業&UP' 대구·경북 편에서 취업을 고민 중인 후배들에게 이같이 조언했습니다. SBS 2015.03.31 18:22
삼성전자 신종균 연봉 145억 '샐러리맨 신화'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는 신종균 IM 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45억 7천만 원의 연봉을 받아 전문경영인 연봉 1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03.31 18:09
2013년 '연봉킹' 최태원 SK회장, 작년 연봉 '0원' 2013년 '연봉킹'에 올랐던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지난해 연봉 '0원'을 기록했습니다. 최 회장은 2013년 SK이노베이션에서 112억 원, SK 87억 원, SK C&C 80억 원, SK하이닉스 22억 원 등 총 301억 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SBS 2015.03.31 17:48
신종균 사장, 등기임원 최고 연봉…100억대 2명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해 최고액 연봉을 수령한 최고경영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12월 결산법인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4년 사업보고서와 재벌닷컴에 따르면 신 사장은 지난해 급여 17억2천800만 원, 상여금 37억3천200만 원, 특별상여 91억1천300만 원 등 회사로부터 모두 145억7천200만 원을 받아 연봉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3.31 17:48
'억 ' 소리나는 삼성 전자 평균 연봉…급여총액 10조 삼성전자 임직원의 평균 연봉이 2년 연속 1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 임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1억200만 원으로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SBS 2015.03.31 17:46
포스코 20억 원대 비자금 추가 포착…정동화 연루 정황 포스코건설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베트남 현지에서 조성된 20여억 원의 비자금을 추가로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 중 일부가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의심하고 돈의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31 17:45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작년 연봉 26억 원 받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지난해 총 26억1천500만 원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호텔신라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총 … SBS 2015.03.31 17:43
정몽구 회장 작년 현대제철서 퇴직금 등 115억 원 받아 현대제철은 지난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퇴직금과 급여 등 총 115억6천만 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정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9년간 현대제철의 사내이사 직을 유지하다가 작년 3월 사내이사에서 물러났습니다. SBS 2015.03.31 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작년 현대차 연봉 57억2천만 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차에서 57억2천만 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SBS 2015.03.3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