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마을'에 홀로 남아 살아가는 한 남자 사진 = 나오토 마츠무라 페이스북 일본의 자그마한 마을, 도미오카에는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습니다. 유령 마을이 되다시피 한 이 곳에는 사람은 없지만 개, 고양이를 비롯하여 소, 말, 타조 등 다양한 동물들이 거리를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SBS 2015.03.31 09:31
안양서 차량 사이에 몸 끼여 30대 숨져 30일 오후 7시 40분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전기설비업체 건물 앞 마당에서 직원 임 모씨가 자신의 포터 차량 운전석 측과 주차된 마이티 차량 조수석 측 사이에 몸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5.03.31 09:28
난치성 유방암 유전자 확인…표적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는 암 유전자를 확인해, 난치성 유방암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양대 의대 공구 교수팀은 의생명과학 국제학술지 '임상연구저널'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MEL-18'이라는 유전자의 기능 상실이 '삼중음성 유방암'이라는 난치성 유방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임을 규명했습니다. SBS 2015.03.31 09:18
산재 근로자 선택진료비·상급병실 사용료도 보험 적용 다음달부터 산재 요양 근로자가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 차액분 등을 자비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산재 근로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여주고 재활치료를 지원하고자 산재보험 요양급여의 산정기준을 개정하고 4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1 09:09
"상품권 싸게 매입하면 이득" 주부가 억대 사기 백화점 상품권을 싸게 매입하는 방법으로 이득을 보게 해주겠다며 거액의 사기를 친 40대 주부가 쇠고랑을 찼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상품권을 원가보다 20∼4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조건으로 돈을 건네받고 나서 구매대금 가운데 일부를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1 09:06
파주 교차로서 교통사고…1명 사망 1명 중상 오늘 오전 2시 15분 경기도 파주시 다율교차로에서 베르나 승용차가 앞서가던 옵티마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옵티마 승용차 운전자 김 모씨가 숨지고 베르나 운전자 김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03.31 08:52
"투자하면 돈 벌어주겠다" 24억 사기 40대 주부 구속 평범했던 주부가 수십억 원대 사기범으로 전락, 쇠고랑을 차게 됐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인을 상대로 자신의 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십억대를 뜯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1 08:41
이석기 '선거비용사기' 재판 두달 만에 수의 차림 출석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열린 '선거비용 사기' 사건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선거기획사 CN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들과 함께 2010∼2011년 광주·전남 교육감과 기초의원 선거 등에서 국고 보전비용을 과다 신청하는 수법으로 선거보전비 4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12년 10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SBS 2015.03.3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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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한 번에 받아놓고…폐업하는 '먹튀' 치과 돈만 받고 문을 닫는 치과 때문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정이나 임플란트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놓고 사라져버리는 겁니다. 이대욱 기자입니다. SBS 2015.03.31 08:17
경찰관 초동조치 논란시 '동료'가 적정성 판단한다 현장 경찰관의 사건 및 사고 초동조치를 놓고 적정성 논란이 일어날 경우 매뉴얼이나 지침 준수 여부만을 따지지 않고 동료 경찰관들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이를 심의·판단하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SBS 2015.03.31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