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버스에서 옆자리 20대 여성 성추행 부산 남부경찰서는 버스 안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부산 모 기초단체 7급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서 해운대로 가는 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의 몸을 더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25 09:09
다이어트식품에 동물용 의약품 물질포함…해외 직구제품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성기능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한 식품 등 422개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65개 제품에서 타다라필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유해물질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5 09:06
전자발찌 착용한 채 취객 상대 절도 20대 구속 인천 부평경찰서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술 취한 사람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25일 오전 인천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자고 있던 54살 B 씨의 지갑과 휴대전화 등 120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25 09:06
서부전선 DMZ 산불 사흘째…진화 작업 재개 서부전선 DMZ 산불 진화 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은 오늘 오전 7시 20분부터 헬기 7대와 인력 19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SBS 2015.03.25 09:01
범서방파 투자로 340억 원대 고급 외제 대포차 유통 서울 강서경찰서는 온라인 거래 사이트를 개설해 무등록 대포차를 유통한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37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25 09:00
믿고 맡겼는데…7년 동안 야금야금 돈 훔친 종업원 부산 사하경찰서는 의류매장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수천만 원의 판매 대금을 빼돌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08년부터 최근까지 7년 동안 부산 동구의 한 전통시장 내 상점의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손님에게서 받은 물품 대금에서 2만∼5만 원씩 빼돌려 장갑 속에 넣어놨다가 집에 가져가는 수법 등으로 모두 7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25 08:59
검찰, '외압의혹' MB 정부 청와대 수석비서관 수사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지낸 인사가 관련 부처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내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25 08:59
CCTV 피해 다닌 도둑, 차량 블랙박스에 덜미 폐쇄회로 TV를 피해 다니며 빈집을 털어온 절도범이 차량 블랙박스에 모습을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지난해 12월 12일 오전 부산시 강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금품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3.25 08:57
중국서 활동 전화대출 사기단 3명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서 모씨 등 중국에서 활동하던 전화대출 금융사기단 3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 있는 대출사기단에서 국내로 전화를 거는 일을 전담, 대부업체 대출상담원을 사칭해 2013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37명으로부터 6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25 08:56
육군 부사관이 '치마 속 몰카 찍던 성추행범' 붙잡아 육군 부사관이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몰래 찍은 성추행범을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주인공은 대전에 있는 육군군수사령부 예하 종합보급창에 복무 중인 남용 중사. SBS 2015.03.25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