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금은방 돌며 5억 원대 금품털이 30대 구속 금은방과 아파트 등지를 돌며 억대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금은방과 아파트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0:53
여고생 성폭력 불법체류자 '최소 형량' 선고 논란 밤길을 가던 여고생에게 성폭력을 가한 불법 체류 외국인이 법이 정한 최저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 지방 소도시에 살던 A양은 작년 말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SBS 2015.03.24 10:51
건강보험증 대여·도용 부정사용 4만5천 건… 5년간 1.5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증 대여· 도용 등으로 적발된 부정 사용 건수가 4만5천187건으로 지난 2010년 3만1천660건보다 약 1.5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0:48
경찰 '강화도 캠핑장' 불법 현황 집중 수사 7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캠핑장이 있는 펜션의 불법 현황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펜션 부지의 토지 승인이나 건축 허가 과정 등에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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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안전 전수조사…불법시설 폐쇄 검토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야영시설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안전 관리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불법시설이 발견되면 폐쇄조치까지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3.24 10:39
마창대교서 투신 50대 구조됐지만 끝내 숨져 24일 새벽 1시 7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창대교 중간 지점에서 전모씨가 갑자기 다리 아래 바다로 뛰어들었다. 마창대교 관리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경비정과 122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여 사고발생 20여 분만에 전씨를 구조했다. 연합 2015.03.24 10:23
무연고 사망자 해마다 늘어…작년 1천명 넘어 무연고 사망자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14년 무연고자 사망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무연고 사망자는 1천 8명으로 2013년 878명보다 15% 증가했습니다. SBS 2015.03.24 10:21
예비역 대학생 도심서 속옷 바람 '군기 잡기' 논란 강원지역 한 사립대학교 예비역 수십 명이 도심 대로에서 속옷 차림으로 단합 행사를 하는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번화가에서 군복을 무릎까지 내린 속옷 차림의 젊은이들의 사진이 '요즘 대학 예비군 군기', '○○대 X군기', '○○ 군기 수준' 라는 제목과 함께 퍼졌습니다. SBS 2015.03.24 10:03
"가전제품 최저가 판매" 가짜 쇼핑몰에 1천 명 속아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가짜 가전제품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며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7살 송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 SBS 2015.03.24 10:02
동아리 MT서 여자선배 성추행한 대학생 징역형 엠티를 가서 같은 동아리 소속 여자 선배와 동기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준강제추행 및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