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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선 승리…총리 4선 유력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 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이 예상 밖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4선 연임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습니다. SBS 2015.03.18 17:34
중국, 세계 최대 수륙양용기 곧 남중국해 투입 중국이 개발 중인 세계 최대의 수륙양용기가 조만간 완성돼 남중국해에 투입될 것이라고 중국 환구시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수륙양용기로 꼽히는 'AG 600'의 머리 부분의 조립공정이 지난 17일 중국항공공업 청두 공장에서 마무리됐습니다. SBS 2015.03.18 17:12
중국 언론 "AIIB 경쟁서 중국이 미국을 눌렀다" 중국 언론들은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잇따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를 선언한 데 대해 중국이 미국과의 AIIB 경쟁에서 결국 승기를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3.18 17:04
이스라엘 총선서 보수 리쿠드당 낙승…네타냐후 4선 유력 보수 강경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이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에서 예상을 깨고 낙승을 거뒀습니다. 총선 개표가 거의 모두 끝난 가운데 리쿠드당은 이스라엘 의회, 크네스트 전체 120개 의석에서 단일 정당으로는 최다인 30석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3.18 17:04
"미 국방부, MD 프로그램 대대적 재검토 착수" 미국 국방부가 미사일방어, MD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 재검토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방예산 압박과 전 세계적으로 위협의 증가추세 등을 고려할 때 현재의 MD 프로그램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군 수뇌부의 잇단 지적에 따른 겁니다. SBS 2015.03.18 17:00
베이징 자금성에 가면 '셀카봉' 못 쓴다 고궁박물원인 자금성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박물관들이 셀카봉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상징인 자금성과 수도박물관, 베이징 예술박물관은 관람객들의 셀카봉 휴대와 사용을 금지한다고 공지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8 16:56
34km 통근男, 행복한 스토리 그리고 씁쓸한 결말 올해 2월, 자가용이 없는 미국의 한 공장 근로자가 지난 10년 동안 매일 33.8km을 걸어 출퇴근한 이야기가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던 그의 성실한 삶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 겁니다. SBS 2015.03.18 16:55
UAE, '보조금 시비' 美 항공사에 강공 아랍에미리트의 항공사들이 정부 보조금을 받아 급성장했다는 미국 항공업계의 공세에 해당 회사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아랍에미리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8 16:27
푸틴의 '하이브리드 전쟁' 시작됐나…발트 3국 긴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림반도 합병 1년 만에 발트해 연안 국가를 겨냥해'하이브리드 전쟁'을 벌일 조짐을 보이면서 발트 3국이 긴장하고 있다고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8 16:27
[월드리포트] 남편 토막 살해 후 6년간 옷장에 보관한 엽기 아내 현지시간으로 17일, ‘버로우스 살해 사건’에 대한 재판이 미국 뉴저지 주에서 열렸습니다. 남편을 살해하고 토막 낸 뒤 여러 비닐 봉지에 나눠 담아 6년 동안이나 옷장 속에 보관해 온 부인에 대해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3.18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