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총리 두달 만에 가택연금 해제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에 의해 수도 사나의 자택에 연금됐던 칼리드 아흐푸드 바하흐 총리가 풀려났다고 예멘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총리실 공보담당은 "후티와 예멘주재 유엔 특사, 부족 대표의 협상으로 바하흐 총리가 자유의 몸이 됐다"며 "후티의 통제로 사나를 떠날 수 없었던 다른 장관들도 국내외 다른 곳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7 16:27
[카드뉴스] "내가 다 죽였지!"…살인 고백한 부동산 재벌 한 부동산 재벌 주위에서 자꾸 여자들이 사라지거나 살해됩니다. 사람을 죽인 게 확인된 적도 있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자꾸 빠져나가는 이 … SBS 2015.03.17 16:18
국제앰네스티 "시리아, IS 공습 명분하에 민간인 살해" 시리아 정부가 지난해 이슬람 무장세력 IS를 격퇴한다며 여러 차례 무차별 공습을 가해 민간인 100여 명을 살해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폭로했습니다. SBS 2015.03.17 16:17
유엔 직원 연루 성범죄·성매매 지난해 80여건 확인 지난해 한 해 동안 유엔 직원이 성범죄 및 성매매에 연루된 사건이 8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가 현지시각으로 16일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7 16:09
중국 전문가 "사드는 방어용 무기이자 공격용 무기" 주장 중국의 정치전문가는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와 관련해"방어, 공격은 전환이 가능하고,따로 분리할 수 없다"며'사드 배치 불가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SBS 2015.03.17 16:05
IS 격퇴 나선 이란, 이라크에 미사일까지 배치 이란이 이슬람 무장세력 IS를 격퇴하기 위해 이라크에 최신 미사일과 로켓을 배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복수의 미국 관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이란의 이런 움직인은 화력의 의미심장한 단계적 확대이자 이라크 내에서 이란의 영향력이 커지는 또 하나의 징후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3.17 16:05
[생생지구촌] 진짜 지옥을 보여주마…대륙의 '지옥철' 바쁜 출근길 지하철 전쟁, 우리에게는 참 익숙한 일이죠. 그런데 이곳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인산인해를 이룬 사람들의 규모도 정말 어마어마하고요, 하차하는 사람들이 승차하는 사람들에 밀려서 이렇게 다시 지하철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SBS 2015.03.17 15:57
영국 경찰, 고위층 아동성범죄 은폐 논란 영국 경찰이 내부 고위 간부와 정치인 등 주요인사들이 연루된 어린이 대상 성범죄를 은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영국의 독립기구인 경찰감독위원회는 1970년대부터 2005년까지 런던경찰청이 의회와 경찰의 고위 인사들이 연루된 어린이 성 학대 범죄를 묵인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14건의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일간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7 15:57
파키스탄 기독교도의 테러반대 시위 과정서 10여 명 사상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 기독교도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자폭테러로17명이 숨진 데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3.17 15:53
뉴질랜드 총리 "해외직구 부가가치세 도입 불가피" 뉴질랜드는 온라인 쇼핑으로 국외에서 직접 사는 모든 물품에 조만간 부가가치세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400달러 미만 상품들에도 부가가치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이번 임기 중에 국회에 상정될 수 있다며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7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