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방장관 다음 달 한국 방문…방산협력 논의할 듯 인도 마노하르 파리카르 국방장관이 다음 달 16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 취임 후 처음으로 외국에 방문하는 파리카르 장관은 한국 방산기업의 인도 내 합작 생산 유치 등 방위산업 협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현지 일간 이코노믹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6 15:35
중국군 '부패 몸통' 쉬차이허우 방광암으로 사망 중국군의 '부패의 몸통'으로 불렸던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방광암으로 숨졌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말기 방광암을 앓아온 쉬차이허우는 전신에 암세포가 전이되면서 향년 71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습니다. SBS 2015.03.16 15:13
일본 40대 '화이트데이 선물 안 줬다'며 남편 목 졸라 일본 오사카부에서 화이트데이 선물을 안 준다며 연하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남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집 안에 들이닥쳤을 때 부인 니시야마 미에가 넥타이로 남편을 목을 조르고 있었습니다. SBS 2015.03.16 15:10
중국, 3대 무기수출국 부상…5년 새 143% 증가 중국이 독일과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의 무기수출국으로 올라섰습니다. 또 아시아 지역의 무기 수입이 크게 늘면서 인도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5개국의 무기 수입이 전 세계 거래량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3.16 15:09
중국도 보이스피싱 몸살…탕웨이도 거액 뜯겨 중국도 보이스피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법제만보에 따르면 올 들어 춘제 직전 타이완에서 활동하는 여성 연예인 위샤오판이 전화사기로 800만 위안이라는 거액을 털렸습니다. SBS 2015.03.16 15:06
미국 교사에 첫 '글로벌교사상'…상금 100만 달러 교육 부문의 노벨상을 표방하고 만들어진 '글로벌 교사상'의 첫 수상의 영광이 미국 메인주의 여성 영어교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상은 두바이에 본사를 둔 세계적 교육회사인 '글로벌 에듀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스' 그룹의 자선활동 담당 '바르키 재단'이 교사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습니다. SBS 2015.03.16 15:03
[월드리포트] 방송 출연했다가 들통난 15년 전 살인 현지 시간 14일 밤 11시, 미국 뉴 올리언스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서 잠복 중이던 FBI와 경찰은 호텔로 들어서는 로버트 더스트 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5.03.16 14:54
세계문화유산 모스크바 노보데비치수도원 종탑 화재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관광명소인 노보데비치 수도원의 종탑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비상대책부에 따르면 현지시각 어젯밤 10시 40분쯤 모스크바 도심에 있는 수도원의 종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3.16 14:48
머저마켓 "중국, 對한국 투자 1년 새 374% 급증" 지난해 한국에 대한 중국의 투자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인수 합병 시장 조사기관인 머저마켓은 지난해 중국의 대 한국 투자액이 6억 3천100만 달러, 약 7천163억 원으로 한해 전보다 374% 급증했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6 14:47
아사히 "일본 방위성, 美서 도입한 무인기 사고 은폐" 육상자위대 소속 미국산 고성능 무인 정찰기 1대가 작년 사고로 크게 파손됐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작년 11월 13일 오후 3시쯤 오이타 현의 훈련장에서 부대의 훈련 광경을 촬영하던 미국산 무인기가 엔진 이상으로 긴급 착륙을 시도하다 동체와 날개, 탑재 카메라 등이 파손됐습니다. SBS 2015.03.16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