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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프랑스인 눈에 비친 한국 기업 삼성, 현대, LG...전세계 어디를 가도 거명된 회사의 광고판 하나쯤은 볼 수 있다. 외국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길에 보이는 대형 광고판 하나에 애국심이 솟는다는 분도 있다. SBS 2015.03.13 09:35
뉴스위크 "유로·달러 등가 환율, 이르면 3개월 내 가능" 유로와 달러 가치가 1대 1이 되는 것이 이르면 3개월 안에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런던 소재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제니퍼 매퀀 선임 유럽 이코노미스트는 뉴스위크 최신호에 "유로·달러 등가 환율이 3개월 안에 실현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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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곳곳 누비며 차 위에 '대변'…황당한 공개수배 미국 오하이오주에 나타난 한 남자, 그를 찾기 위해 경찰들이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 속 남자는 오하이오주 곳곳을 누비며 남의 차 보닛 위에 대변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3 09:19
영국, 올해도 북한 인권우려국으로 지정 영국 정부가 올해도 북한을 인권우려국으로 지정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영국 외교부를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영국 외교부는 12일 발표한 '2014 인권과 민주주의' 보고서에서 북한에서는 표현의 자유 등 인간의 기본적인 자유가 극도로 제한돼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북한을 인권우려국으로 분류했다. 연합 2015.03.13 08:42
주요 6개국, 유엔의 이란 제재 해제 논의 시작 5개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독일은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면 이란에 대한 유엔의 제재를 해제하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두고 논의를 시작했다고 서방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5.03.13 08:22
'공화 의원 47명에 반역죄'…백악관 청원 24만 명 서명 이란 지도자들에게 핵협상과 관련한 경고성 공개서한을 보낸 미국 공화당 의원 47명에 대한 비판이 미국 안팎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에 따르면 지난 9일 올라온 '핵협상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로건법을 위반한 상원의원 47명을 고소하라'는 제목의 게시글에 오후 6시 현재 24만 5천 명 이상이 서명했습니다. SBS 2015.03.13 08:15
앙골라서 폭우로 어린이 등 62명 사망 남서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폭우가 내려 어린이 35명을 포함해 62명의 주민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영 뉴스매체 앙고프가 현지 소방관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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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형 쇼핑몰 화재…"희생자 더 늘어날 듯" 러시아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큰불이 나 지금까지 5명이 숨졌습니다. 불이 난 때가 손님이 많은 오후 시간이었기 때문에 희생자는 앞으로 더 늘어날 거로 보입니다. SBS 2015.03.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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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40톤' 회색고래와 보트 충돌…1명 사망 한 여성이 보트 위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휴양 도시인 카보 산 루카스에서, 관광객들이 탄 보트와 회색 고래가 충돌했습니다. 선장이 고래를 피해 보았지만, 고래의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SBS 2015.03.13 07:51
한국계 프랑스 문화장관 "영어가 프랑스어 풍요롭게 해" 한국계 입양인인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영어가 프랑스어를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면서 외국어에 대해 열린 태도를 보였습니다. 프랑스 문화 장관은 프랑스어 보호에 앞장서는 자리라 펠르랭 장관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13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