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해외 전략차종, 브릭스 시장서 '구원투수' 현대기아차의 해외 전략차종이 브릭스 시장에서 실적을 견인하는 구원투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브라질과 러시아 등 신흥국의 자동차 시장이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지만, 현대기아차는 전략차종 덕분에 실적을 선방했습니다. SBS 2015.03.13 08:00
예금금리 1% 시대…고객 펀드 수익률 최고 은행은 한국의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1%대로 떨어지면서 은행들이 상품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은행 정기예금의 기본금리가 곧 연 1%대로 떨어질 것이 분명해진 만큼 이자소득세 등을 고려하면 은행의 전통적인 상품인 예·적금은 앞으로 고객이 외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SBS 2015.03.13 07:59
"기아 K900·쏘울 '최고의 가족용 차량'" 기아자동차 K900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의 `최고의 가족용 차량 모델'로 선정됐다고 기아차 미주법인이 밝혔습니다. 제이미 페이지 디톤 자동차 섹션 편집장은 기사에서 "신차 구매자들은 기아차의 뛰어난 가치에 주목하지만 실제로 K900과 쏘울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여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3 07:55
외환 품은 하나카드, 시장점유율 롯데 제쳤다 외환카드와 통합한 하나카드가 지난해 시장점유율에서 롯데카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롯데카드는 정보유출 여파로 점유율이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SBS 2015.03.13 06:36
'현금영수증 미발행' 과태료 건수 지난해 폭증 지난해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았다가 소비자 제보로 인해 부과된 과태료가 전년보다 11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오제세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자가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않았다가 소비자로부터 신고돼 부과받은 과태료는 94억 3천700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3.13 06:36
"한국인, 일본·중국인보다 외국인에게 불친절" 한국인은 일본·중국인보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불친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여행PR사이트 투어닷컴은 2011년부터 작년까지 전세계 1만5천320명을 대상으로 국가 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67점으로 일본 72점과 중국 69점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3 06:36
자동차 리콜 지난해 87만대…5년새 5.5배로 껑충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작년 국내에서 결함 등으로 리콜된 자동차가 모두 432종류, 87만대로 집계됐습니다. 5년 전인 지난 2009년 74종류 15만 9천대가 리콜됐던 것과 비교하면, 차종으로는 5.8배, 대수로는 5.5배 늘어난 셈입니다. SBS 2015.03.13 06:34
"일본 기업들, 한국 인재 채용 늘린다" 일본 기업들이 내수 경기 회복에 힙입어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인재 채용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트라 일본 오사카 시티프라자호텔에서 외국인 채용 계획이 있는 일본 기업과 한국인 구직자를 매칭시키는 '한국인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연합 2015.03.13 06:32
환율 급등에 외국인 '오락가락'…순매수 계속할까? 최근 원·달러 환율 급등에 이어 앞으로도 '강 달러'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단 오락가락하는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5.03.13 06:24
오늘 '슈퍼 주총데이'…삼성전자·현대차 등 68개사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68개 상장사가 13일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상장사에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삼성정밀화학, 삼성에스디에스, 제일모직 등 삼성 계열과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등 현대차 계열, LG디스플레이와 LG상사 등 LG 계열 등 주요 대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연합 2015.03.13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