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시리아 난민 북유럽 이주 추진…EU에 지지 요청 유엔이 특정지역의 난민 집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리아 난민 수천 명을 유럽 남부에서 북부지역의 부유한 국가들로 이주시키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2 11:47
필리핀, 올해 강력한 태풍 엄습 가능성 경고 필리핀 기상 당국이 올해 필리핀에 예년보다 강한 태풍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기상당국은 적도의 엘니뇨 현상으로 더 강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태풍이 발생해 필리핀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5.03.12 11:46
미 비밀경호국 요원, 음주운전으로 백악관 바리케이드 '쾅' 기강 해이와 경호 실패 논란에 시달려온 백악관 비밀경호국의 요원들이 음주 후 운전하다 백악관 바리케이드를 친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3.12 11:44
한일 정·관·재계 원로급 인사 22일 도쿄서 회동 김수한 전 국회의장과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 등 양국 정·관·재계 원로급 인사들이 22일과 23일 도쿄에서 한일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SBS 2015.03.12 11:25
시진핑―타이완 국민당 주석, 연내 회동 성사되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만 주리룬 국민당 주석의 회동이 연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이 주 주석의 중국 방문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힌데 대해 중국시보 등 대만 매체들은 이는 시 주석과 주 주석간 회동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해석했습니다. SBS 2015.03.12 11:24
작년 세계 미술품 판매액 61조 원…사상 최고 작년 한 해 세계 미술품 시장 거래액이 미국 증시 활황세를 타고 재력 있는 수집가들이 전후 예술가들의 현대 작품 가격을 대폭 끌어올린 데 영향받아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03.12 11:23
인도네시아, 호주에 "밀입국자 쓰나미 맞을 것" 경고 인도네시아가 자국인 마약사범 사형 집행 유예를 요구 중인 호주에 마약사범 사형 집행을 계속 비판하면 '밀입국자 쓰나미'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03.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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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군 위안부는 성 노예가 아니었다"…황당한 기자회견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인근에서 일본 우익단체가 황당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군 위안부는 성 노예가 아니었다'며 노골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성매매에 비교해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5.03.12 11:14
시진핑 '반부패 위력'…兩會서 모피·명품백 사라져 시진핑부패 캠페인의 영향으로 올해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아주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고 신경보가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12 11:04
반기문 "긍정적, 미래지향의 아베담화 기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아베 신조 총리가 올여름 발표할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우호를 위해 긍정적이고 미래지… SBS 2015.03.1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