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호주 10대가 IS '자폭테러범' 된 이유 이슬람국가 이라크에서 자폭테러를 감행했다고 주장한 호주 청년 제이크 빌라디는 어떻게 이역만리 땅에서 테러범이 됐을까. 1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지난해 8월 빌라디가 이라크와 시리아로 여행을 떠난 것을 인지했고 2개월 후인 10월 그의 여권을 취소했다. 연합 2015.03.12 19:20
中 온라인 쇼핑 불만 고조…작년 고발건수 357%↑ 중국에서 지난해 온라인 구매자들의 고발 건수가 30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가공상총국은 지난해 전국 공상, 시장감독부문에 접수된 소비자 고발이 116만 2천200건으로 한해 전보다 14.3%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2 19:19
크렘린 공보수석, 푸틴 건강이상설 일축 러시아 당국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건강이상설을 부인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푸틴 대통령은 아주 건강하며 악수하면 상대방의 손을 부러뜨릴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2 19:19
중국 인민은행장 "연내 금리자유화 시행 가능성 크다" 중국이 올해 안에 금리 자유화를 시행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저우샤오촨 행장은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금리 자유화의 마지막 단계인 예금금리 규제 폐지에 매우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며 "올해 시행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2 18:54
UAE 아부다비, '골칫덩이' 무인기 판매 일시금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정부가 무인기 판매를 일시 금지했다고 현지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아부다비 경제개발청은 현지시간으로 11일 무인기의 허가와 운용에 대한 규정이 제정될 때까지 아부다비 내 모든 상점에서 무인기의 판매는 물론 구매도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2 18:53
중국 외교부, '한·중·일 정상회담' 가능성 언급 회피 이달 말 열리는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정상회담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중국 정부가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서울에서 열린 한중일 고위급 회의는 이달 하순 열리는 3국 외교장관 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2 18:31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점령 36개 도시 탈환" 나이지리아는 카메룬과 니제르, 차드 등 지역 다국적군과 함께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의 점령지역을 공격해 지금까지 36개 도시를 탈환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2 18:23
이집트서 체벌당한 초등학생 뇌출혈로 숨져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한 초등학교에서 체벌을 받은 12살 초등학생이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이 보도했습니다. 카이로 사예다 제이납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8일 초등학교 3학년생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SBS 2015.03.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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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맥도날드서 10대 '집단 폭력'…신고조차 안 해 뉴욕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여러 사람이 한 사람을 공격하는 집단 폭력이 벌어졌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싸움꾼들은 맥도날드 근처의 학교 학생들로 알려졌는데, 학생들의 싸움이라고 보기엔 정도가 지나칩니다. SBS 2015.03.12 18:00
"시리아·이라크 분쟁으로 어린이 1천400만 명 고통" UN 산하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분쟁이 고조되면서 약 1천400만 명의 어린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성명을 통해 시리아 내전이 5년째로 접어들면서 시리아 국내에 있는 56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절망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2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