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파리 도심서 대낮 흉기 난동…임산부 포함 3명 부상 프랑스 파리 도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위험했던 당시 상황이 영상에 담겼습니다.정성진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양손에 흉기를 든 채…
"군 위안부는 매춘부" 일본 우익 회견 논란 여성 인권을 논의하는 유엔 회의가 한창인 미국 뉴욕에서, 일본의 한 우익단체가 참으로 황당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군 위안부는 성 노예가 아니었다면서 노골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성매매에 비교해서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SBS 2015.03.12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