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서는 남자도 총리가 될 수 있느냐고 묻는다" 일본의 역사인식·원전정책에 직·간접적으로 쓴소리를 해 관심을 끈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여성의 능력 발휘에 호의적이지 못한 일본 사회의 분위기에 관해서도 충고했습니다. SBS 2015.03.11 14:25
중국 전문가 "폐암 증가, 스모그와 밀접한 연관" 중국에서 '사스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는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가 폐암 발병률의 증가와 스모그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03.11 14:24
일본 수도권 하천 토양서 고농도 방사성 물질 검출 일본 수도권의 한 하천 주변이 고농도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이 지난달 16·27일 지바 현의 하천인 오호리가와의 강바닥이나 주변 흙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통상의 폐기물과 다른 특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기준'인 1㎏당 8천 베크렐을 초과하는 오염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5.03.11 14:23
사우디·쿠웨이트, OPEC 산유 정책 유지 시사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산유 정책 기조가 당분간 변하지 않을 것임을 역내 핵심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가 잇따라 시사했습니다. 이와 함께 달러 강세도 저유가 구도를 지탱하는 요소로 지적됐습니다. SBS 2015.03.11 14:23
팀 쿡, 애플-테슬라 인수협상설 부인…"카플레이에 집중" 팀 쿡 애플 CEO가 애플과 테슬라 사이에 인수나 제휴 등 협상이 진행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을 부인했습니다. AP통신과 '더 버지' 등 미국 언론매체에 따르면 쿡은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사옥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03.11 14:21
시리아와 IS연결하는 주요 통신·보급선 차단 당해 시리아의 반 이슬람국가 군사조직들이 시리아와 이라크의 IS 세력을 연결하는 주요 통신선과 보급로를 차단했습니다. 미군 통합합동기동부대는 국제동맹… SBS 2015.03.11 14:11
이탈리아 대법,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 성추문 무죄 확정 이탈리아 대법원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고 이를 은폐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게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이탈리아 대법원은 3시간 반에 걸친 최종 심리를 마친 뒤 9시간에 걸친 검토 작업을 갖고 자정을 앞둔 늦은 시간에 무죄를 결정했습니다. SBS 2015.03.11 14:10
베트남 방문객 가장 많은 나라는 한국 올해 들어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은 145만 6천692명으로 이중 한국인이 26만 2천13명으로 가장 많은 18%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3.11 14:10
WHO, 에볼라 대응 평가단 구성키로 세계보건기구는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이 부실하고 미흡했다는 비판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제적 의료지원 민간단체인 옥스팜의 전 대표인 바버라 스토킹이 단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SBS 2015.03.11 14:09
중국,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첫 원전 건설 승인 중국 정부가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처음으로 신규 원전 건설을 승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원전 국유기업인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는 최근 유관 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랴오닝성 다롄의 훙옌허 원전 2단계 사업 승인을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5.03.1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