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과거에 겸허히 마주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과거에 겸허하게 마주하고, 비참한 전쟁의 교훈을 가슴 깊이 새기며,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0 13:50
항공모함 촬영한 중국인 기밀누설 혐의로 체포돼 중국의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 호를 비롯한 기밀 군사시설을 몰래 촬영해 외국 첩보기관 등에 넘긴 중국인이 체포됐습니다. 다롄 시 국가안전국은 지난해 랴오닝호에 관한 사진 500여 장을 몰래 찍은 허베이 성 출신의 장 모 씨를 국가기밀 절취와 누설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다롄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0 13:46
중국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1%대 회복 중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 상승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 0.8%보다 0.6% 포인트 높고 1% 안팎에 머물 것이라는 시장 전망을 웃돈 수준입니다. SBS 2015.03.10 13:42
체코, 'IS와 교전' 이라크에 전투기 판매 체코 정부는 이슬람국가, IS와 교전 중인 이라크를 지원하기 위해 전투·훈련 겸용 L-159 제트기 15대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국방장관이 언론에 밝혔습니다. SBS 2015.03.10 13:42
미국 연구팀 "고혈압, 남성 불임 위험요인" 고혈압과 여러가지 약 복용, 중노동이 남성 불임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 의과대학 남성생식의학실장 마이클 아이젠버그 박사가 피임하지 않는 평균 나이 32세 남성 456명을 대상으로 직업과 건강, 생활습관, 정자의 질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0 13:41
뉴질랜드 총리의 망치질, 인터넷서 화제 표적에서 번번이 벗어나는 존 키 뉴질랜드 총리의 망치질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지난 주말 노슬랜드 보궐선거 국민당 후보 지원 활동에서 키 총리가 선거용 간판 작업을 돕기 위해서 못질을 하지만 계속 표적을 벗어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0 13:41
"뉴질랜드 유학 후 영주권 얻는 아시아인 늘어" 뉴질랜드 유학이나 취업 기회를 영주권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아시아인들이 늘고 있다고 아시아뉴질랜드재단이 오늘 밝혔습니다. 아시아뉴질랜드재단은 '아시아 오클랜드 다양성의 의미'라는 보고서에서 아시아 이민자들의 오클랜드 정착 양상과 이민 동향 등을 분석한 결과 학생과 노동자 이주로 뉴질랜드의 아시아 인구가 더 다양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0 13:30
메르켈 총리 "군위안부 문제 제대로 해결해야" 일본을 방문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야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군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3.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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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농업에 뛰어든 中 유학생들…색다른 창업 24살 스펑페이 씨의 농장에서는 가축들이 사육장에 갇혀 인공사료로 살을 찌우는 대신 넓은 공간을 돌아다니며 천연사료를 먹습니다. 농약이나 화학비료는 일절 사용되지 않습니다. SBS 2015.03.10 12:41
일본 외무상 "독일과 전후처리 단순 비교는 부적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방일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일본과 주변국과의 화해를 언급한 데 대해 일본과 독일의 전후 처리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부적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3.10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