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외도 사이트 광고 논란…일부 지역 금지 "프랑수아 미테랑, 자크 시라크,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과 프랑수아 올랑드 현 프랑스 대통령의 공통점은? '애슐리 매디슨'을 생각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부인이나 동거녀를 속이고 다른 여자를 사귄 프랑스의 전·현직 대통령이 외도 사이트를 이용했다면 불륜을 들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도발적인 광고 내용이다. 연합 2015.03.10 18:54
시리아 IS 수용소서 쿠르드민병대 등 90여 명 탈출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수용 시설에서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 등 수감자 90여명이 탈주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밝혔다.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를 토대로 시리아 북부 알바브의 IS 수용소에서 YPG 대원 30여명을 포함해 이슬람주의 반군, 민간인 등 90∼95명이 탈출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3.10 18:52
BBC "IS 장악 정유공장 연합군 공습에 민간인 사망" 미군 주도 국제연합군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시리아 정유공장을 공습해 IS 조직원들과 정유공장 근로자들이 사망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인권단체의 말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10 18:51
한국레스토랑 '정식당' 아시아최고레스토랑 10위 올라 한국의 '정식당', '류니끄', '라연'이 아시아권 식당 순위에서 10위와 27위, 38위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SBS 2015.03.10 18:24
[논설위원칼럼] 독일과 일본, 과거사를 보는 차이 메르켈 독일 총리가 어제 도쿄에서 일본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논의된 내용은 우크라이나 문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확대 개편 문제, 대테러 대책 등이었습니다. SBS 2015.03.10 18:05
도쿄서 작년 스토킹 급증…메신저 이용 두드러져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작년에 스토킹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작년에 도쿄도에서 스토킹 사건이 전년도의 약 3배인 378건 적발됐다고 집계했다. 연합 2015.03.10 17:54
IS 인질 "IS, 서방 청년 합류 즉시 범죄 가담케 해" 서방 청년 수천 명이 '지하디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는 이들이 IS에 합류하는 즉시 범죄를 저지르도록 해 귀국 길을 차단하는 전술을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5.03.10 17:54
푸틴 "크림 주민투표 전 비밀 여론조사…75%가 병합 지지" 러시아가 지난해 3월 중순 크림 병합을 위한 현지 주민투표를 실시하기에 앞서 주민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비밀 여론조사를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0 17:48
중국 "아베에 호된 역사교육"…'메르켈 어록'에 환호 일본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정부에 "역사를 직시하라"며 잇달아 따끔한 충고를 보낸 데 대해 중국사회가 전폭적인 지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연합 2015.03.10 17:47
IS 연계세력 이집트 군기지 공격…1명 사망·44명 부상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10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연계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의 군사기지 폭탄 공격으로 4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왔다고 일간 알아흐람 등 현지언론이 보도앴다. 연합 2015.03.10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