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에 합류하려던 호주 10대 형제 출국직전 적발 인터넷을 통해 영향을 받아 수니파 강경 이슬람단체 이슬람국가에 합류하려던 호주의 10대 형제 2명이 공항 출국 직전 적발됐다. 시드니 남서부 출신의 16살과 17살 형제가 지난 6일 오후 부모 몰래 시드니 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다 공항세관 관리들의 의심을 사 출국이 좌절됐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 등 현지 언론 매체들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09 09:38
알비노의 비극…탄자니아 6세 남아 손목 잘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백색증에 걸린 6살 남자 어린이가 괴한들에 의해 손목이 잘리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현지 경찰은 그제 밤 탄자니아 남서부 루크와 지역의 키펜다 마을에 있는 한 주택에 괴한들이 침입해 6살 바라카 코스마스의 손목을 잘라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09 09:31
넴초프 살해 용의자 2명 기소…"용의자 독실한 무슬림" 러시아 당국이 최근 피살된 야권 지도자 넴초프의 살해 용의자 5명을 구속하고 이 가운데 2명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용의자 5명은 모두 체첸계로, 이 가운데 다다예프와 쿠바셰프는 살인죄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3.09 08:56
[핫포토] 아시아축구연맹 "일본 전범기 문제 조사하겠다" "아시아축구연맹은 언제나 모든 정치적·종교적 문제에서 중립적 태도를 견지합니다. 특히 축구 경기를 통해 회원 간 우호적인 관계를 촉진하는 데 최대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토 알렉스 수사이 AFC 사무총장의 편지 내용 중 일부입니다. SBS 2015.03.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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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여성 의인, 전 세계 귀감" 美 메달 수여 먼 나라 미국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에서 많은 생명을 구하고 숨진 고 최혜정 교사와 박지영 승무원이 미국 공익재단의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필라델피아 현지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5.03.0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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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식지 않는 한류…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 한일관계가 예전보다 많이 나빠졌지만, 아직 한류는 식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 현장으로 가보시죠. 도쿄,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일본 고등학생들이 한국어로 촌극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5.03.0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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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의상에 한껏 멋 냈지만…씁쓸한 미인대회 화려한 의상에 한껏 멋을 낸 여성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내전에 시달리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시에서 열린 미인대회 현장인데요. SBS 2015.03.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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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끝에서 기다리는 봄…모피 랑데부 축제 알래스카에서 모피 랑데부 축제가 열렸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의 끝을 알리는 축제입니다. 알래스카라는 글씨가 새겨진 옷을 입은 순록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경주를 시작합니다. SBS 2015.03.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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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딛다 '미끌'…영국 의회 옥상에 오른 남자 한 남성이 지붕 난간 위에 서 있습니다. 이 남성이 서 있는 곳은 다름 아닌 영국 의회가 있는 웨스트민스터 궁전 지붕인데요, 깜깜한 밤에 아찔해 보이는데, 한참을 서성이는 이 남자, 지붕에 올라가려다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 SBS 2015.03.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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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비행기로 세계 일주에 나선 탐험가들 태양열에만 의지한 비행기로 세계일주를 한다, 가능한 일일까 싶은데요, 멋진 두 명의 모험가 만나보시죠. 스위스 출신의 두 연구자, 12년에 걸친 연구 끝에 제작한 '솔라 임펄스 2'라는 비행기를 타고 약 5개월에 걸친 세계일주에 나섭니다. SBS 2015.03.09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