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딸 구하고 대신 숨진 은인을 모함…왜? 딸들이 호수에 빠졌습니다. 대학생이 호수에 뛰어들어 딸들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생은 물에서 나오지 못하고 숨을 거뒀습니다. 딸의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요? 이 대학생 때문에 딸들이 물에 빠진 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SBS 2015.03.09 15:15
태양전지 비행기 UAE서 첫 세계일주 출발 화석연료 대신 태양전지만을 동력으로 쓰는 1인용 비행기가 첫 세계 일주를 위해 오늘 오전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를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솔라임펄스사가 제작한 '솔라임펄스 2호기'로 정비기간을 포함해 약 5개월간 3만 5천㎞를 비행합니다. SBS 2015.03.09 15:02
"베트남 온라인쇼핑시장 4조 4천억 원"…아마존·알리바바 눈독 베트남의 온라인 쇼핑시장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외국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트라의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에 따르면 베트남 전자상거래 정보기술원은 전자상거래 규모가 작년 22억 달러, 2조 4천억 원에서 올해 40억 달러, 4조 4천억 원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2015.03.09 14:56
미국서 이라크 이민자 피격 사망…증오범죄 가능성 미국 텍사스주에서 이라크 출신 무슬림 이민자가 총탄에 맞아 숨진 데 대해 증오범죄 가능성이 대두됐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지난 5일 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이라크 출신 아흐메드 알주마일리가 아파트 밖에서 눈 구경을 하던 중 괴한의 총탄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4:12
일본 효고현서 '묻지마 살인'…5명 사망 오늘 오전 일본 효고 현 아와지시마 스모토시의 한 산간 마을에서 40대 남성이 인근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남녀 5명이 사망했다고 NHK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4:10
캐나다 대학 강사들 파업 '몸살'…토론토 1만 명 시위 캐나다의 비정규직 시간강사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캐나다 최고 대학인 토론토대학에서 6천여 명, 요크대에서 4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SBS 2015.03.09 14:09
중국 전인대, 올해 반부패·반테러 입법 추진 중국의 국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수장이 올해 전인대의 중점 과제로 반부패에 관한 국가 차원의 입법과 반테러법 제정을 제시했습니다.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올해 전인대의 제2차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4:08
중국양심의 시금석으로 떠오른 '스모그 다큐'…수억 건 조회 중국 스모그의 위험성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CCTV 전 앵커 차이징의 스모그 다큐멘터리 '충딩즈샤'가 중국사회의 뜨거운 화두로 급부상했습니다. SBS 2015.03.09 14:08
태국 방콕서 또 폭탄 투척…경찰 '레드셔츠' 지목 태국 방콕 법원에 수류탄이 투척되자 경찰이 이른바 '레드셔츠' 운동가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7일 밤 방콕 형사 법원 주차장에 수류탄이 투척됐으며, 현장에서 범인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9 14:05
'세월호 영웅' 최혜정·박지영 씨 희생정신 미국서도 칭송 세월호 참사 때 많은 학생을 살리고 숨진 최혜정 단원고 교사와 박지영 세월호 승무원의 희생정신이 미국에서도 높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포 채플린스 메모리얼 파운데이션'은 과거 해군 기지였던 미국 필라델피아 네이비야드에서 '골드메달 시상식'을 열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려다 끝내 주검으로 발견된 두 사람에게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SBS 2015.03.09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