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뭘하는지 몰랐다"…日 피살 소년 어머니의 후회 '반향' 평소 어울리던 17∼18세 청소년들에 의해 최근 잔인하게 살해된 일본 가와사키시의 중학 1학년생 우에무라 료타 군의 어머니가 공개한 글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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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배우 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중상 미국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크게 다쳤습니다. 해리슨 포드는 5일 본인이 소유한 경비행기를 몰다가 로스앤젤레스 외곽 골프 코스에서 충돌해 추락, 머리 등에 깊은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06 12:02
중국 광저우역서 '칼부림'…괴한 1명 사살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열리는 중국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전 8시18분쯤 광둥성 광저우시 광저우기차역 광장에서 괴한들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6 11:54
"에디슨, 죽은 사람 목소리 듣는 전화기 개발하려 했다" 미국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화기를 개발하려 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습니다. 에디슨은 영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화기 개발 노력을 자신의 회고록 '일기와 몇몇 관찰'의 마지막 장에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SBS 2015.03.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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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IS 모집 영상에 광고…기업들이 자금 대주는 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의 유튜브 홍보 영상에 세계적인 기업들의 광고가 붙어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광고주들은 몰랐다며 해명에 나섰지만, 유명 기업들이 IS에 자금을 대주는 격이 됐습니다. SBS 2015.03.06 11:04
김영란 법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도 호평…"100만 원 형사처벌" 언급 강도높은 반 부패 개혁을 추진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의 반부패법으로 평가받는 '김영란법'에 대해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SBS 2015.03.06 09:47
일본 언론, 리퍼트 '경호 구멍' 지적 일본 신문들은 어제 발생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피습 사건에 대해 '경비태세의 안일함'과 '안전불감증' 등을 지적했습니다. SBS 2015.03.06 09:47
힐러리, '대선 첫 관문' 아이오와 주 선거 캠프 시동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료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아이오와 대선 캠프 준비 작업을 위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각으로 6일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매트 폴 농무부 공보관이 미국 대선의 첫 관문이자 민주·공화 양당의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 주 클린턴 대선 캠프 총책으로 내정돼 전날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06 09:40
초당 1천200㎞ 이동…은하계 '가장 빠른' 별 발견 은하계에서 다른 어떤 별보다도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별이 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유럽 남부관측소'의 천문학자 슈테판 가이어 등 연구진은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US 708'로 명명된 이 별이 1초에 1천200㎞를 이동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6 09:37
러시아 소비자물가 16.7% 급등…2002년 이후 최악 서방의 제재와 유가폭락으로 경제위기에 처한 러시아의 물가가 2002년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시아 연방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6.7%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6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