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항공사들, 리튬이온 배터리 대량적재 잇달아 금지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가 항공기 운항 중 치명적 화재를 일으킬 위험성이 커지면서 세계 주요 항공사들이 잇달아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량 적재를 금지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3.04 13:47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사고 승객 72명과 보상 합의 아시아나 항공이 2년 전 샌프란시스코 착륙사고 당시 승객 72명과 소송 끝에 보상에 합의했습니다. 양측 변호인은 미국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승객들이 인신상해를 입었다며 낸 소송에 대해 양측이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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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네타냐후와 오바마의 오랜 악연 미 의회연설을 위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워싱턴을 찾았습니다. 미국의 심장부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이란 핵협상을 작심하고 비판하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5.03.04 12:54
시민단체 "美, 셔먼 차관 과거사 발언 공개사과해야" 한국진보연대 등 10여 개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미국대사관 근처 KT 광화문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차관의 한·중·일 과거사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3.04 12:30
미국 국방장관, 모술 탈환계획 "언론노출은 잘못" 인정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이라크 모술 탈환 계획이 미리 공개된 데 대해 잘못을 인정했다. 카터 국방장관은 3일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 " 정확한 정보도 아니었고 정확했다고 해도 언론에 노출돼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면서 "두 가지 면에서 모두 잘못됐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3.04 11:47
인구조사국 "30년 후 미국인 절반 이상 비백인계" 2020년까지 미국 어린이 인구의 절반은 비 백인계가 되고 2044년까지는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을 유색인종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4일 미국 인구조사국의 2014년도 조사자료를 인용해 2044년 유색인종이 미국 인구의 다수를 점하게 되며, 2060년 그 점유율이 56.4%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4 11:36
[월드리포트] "중국인 돌아가라" 홍콩의 절규…우리는? "중국으로 돌아가라." "중국 보따리상 때문에 못 살겠다." "중국인은 중국 분유 먹어라." 요즘 홍콩에서는 주말마다 이런 구호가 거리를 채웁니다. SBS 2015.03.04 11:31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자 이미 276명…최다 기록 육박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자로 개인 227명과 단체 49곳 등 총 276명이 천거됐다고 노벨 평화상 심사기관인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이 숫자는 사상 최다를 기록한 지난해보다 단 두 명 적은 것이라고 올라브 은졸스타드 노벨위원회 사무국장이 전했습니다. SBS 2015.03.04 11:20
"살기 좋은 도시 세계 1위는 빈…서울은 72위" 외국 주재원들이 살기 좋은 세계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72위에 머물렀습니다. 경영 컨설팅 업체인 머서가 '2015 세계 주요도시 주재원 삶의 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은 삶의 질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2계단 오른 72위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3.04 11:17
뉴요커, 소득 60% 아파트 임대료로 써야할 판 올해 미국 뉴욕의 아파트 임대료 평균치가 월 2천700달러, 약 296만원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온라인 부동산 사이트 <스트리트이지>에 따르면, 최근 뉴욕의 아파트 렌트비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뉴욕 시민들이 렌트비로 쓰는 비용이 전체 소득의 거의 6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3.04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