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표 통일장관 후보자, 부인 위장전입에 "죄송" 홍용표 통일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과거 아파트 청약자격을 얻기 위해 위장전입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통일부에 따르면 홍 후보자의 부인 임모 씨는 지난 1999년 4월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소재 한 아파트로 혼자 전입을 했습니다. SBS 2015.03.03 13:04
"보험가입 전 알릴 의무 어기면 보험금 못 받을 수도" 금융감독원은 보험계약을 맺을 때 보험가입자가 청약서에 중요사항을 사실대로 기재하지 않으면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며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SBS 2015.03.03 13:02
"대출알선·아르바이트공고 미끼 대포통장 피해 많아"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통장 피해 사례는 대출 알선과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통해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2∼2014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대포통장 관련 민원 806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5.03.03 13:00
대법 "성염색체 이상으로 불임, 혼인 취소사유 아니다" 성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불임은 혼인 취소 사유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부생활을 계속할 수 없을 정도의 중대한 사유는 아닐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SBS 2015.03.03 12:59
경찰, 설 전후 불량식품 단속…558명 검거·16명 구속 경찰청은 설 연휴 전후 전후로 불량 식품 집중단속을 벌여, 588명을 붙잡아 1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과장 광고가 38%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영업 35.5%, 위해 식품 판매 13.3%, 원산지 허위 표시 10% 등의 순이었습니다. SBS 2015.03.03 12:57
'패혈증' 신해철에 "안심하라"…살릴 기회 두 번 놓쳐 고 신해철 씨의 사망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신 씨를 수술한 S병원측의 의료과실로 신 씨가 숨졌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병원측이 불필요한 수술을 집도한 것으로 보이나 수술 자체는 사망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봤습니다. SBS 2015.03.03 12:57
보험금 노리고 두 남편과 시어머니 농약으로 연쇄 살해 "국을 끓이면서 농약을 조금씩 타 남편에게 먹였다. 시름시름 앓다가 갔다" 마치 '공포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경기도 포천에서 벌어졌습니다. SBS 2015.03.0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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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 북부 구간 비싸다'…통행료 인하 공동 대응 서울 외곽순환도로 북부 구간은 남부에 비해서 두 배 이상 통행료가 비싸다는 불만이 계속돼 왔습니다. 서울과 경기지역 15개 자치단체가 통행료 인하를 위해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3.03 12:52
범행 현장마다 담배꽁초 남기며 9년간 절도 행각 중국인 거주지역에서 100여 차례 걸쳐 물건을 훔쳐온 50대 남성이 1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52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3.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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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높고 나이 어릴수록 행복도 높아" 학력 수준이 높을수록, 또 나이가 어릴수록 행복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리 안정성 같은 경제 여건에 따라서도 행복도가 크게 좌우됐습니다. SBS 2015.03.03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