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처가 동원' 부부 보험금 사기단 징역형 자녀와 처가 식구를 동원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수천만 원을 타 낸 혐의로 기소된 부부 사기단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이봉락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자영업자 A씨에게 징역 8월을, A씨의 아내 B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3 17:04
[카드뉴스] 교과서의 소비자는 학생입니다 교과서를 만들 때 누가 이 책을 보는지 고민을 좀 더 했더라면 이런 문제는 없지 않았을 겁니다. SBS 2015.03.03 17:03
정신질환 30대 4차례 은행강도…"교도소 가고 싶어서…" 30대 남성이 4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은행 강도짓을 벌이다가 은행 직원들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 모 오후 3시 30분 광주 광산구 운남동 한 은행에 들어가 창구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3.03 16:55
스마트폰 원격조종해 모텔 투숙객 성관계 촬영·협박 원격조종 애플리케이션이 깔린 스마트폰을 모텔 객실에 숨겨놓고 성관계 장면을 찍어 돈을 뜯으려던 3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과 공갈미수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3 16:47
'맥가이버' 방화범 덜미…모의실험에 발화장치까지 설치 모기향·페트병 등으로 지연발화장치를 실험을 거쳐 고안한 뒤 세입건물에 불을 지른 한 30대가 경찰에게 덜미가 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이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세입 건물에 마치 자연 발화한 것처럼 위장해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03 16:45
덕성여대 신임 총장 "남녀 공학 전환 검토" 이원복 덕성여자대학교 신임 총장이 덕성여대를 '남녀 공학'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덕성여대에 따르면 이원복 총장은 홈페이지 인사말에서 "성을 뛰어넘은 경쟁이 불가피한 현실을 직시하여 남녀공학으로의 변화를 덕성 구성원과의 충분한 논의와 의견수렴을 통하여 신중하게 검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3 16:44
[포토] 완전범죄 꿈꾼 보험사기 연쇄살인극은 왜 벌어졌나 경기도 포천에서 전·현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맹독성 제초제를 먹여 살해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히자 이처럼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03.03 16:42
"항공권 사두면 큰돈 된다"…151억 사기범에 징역 7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항공권을 미리 사두면 큰돈을 번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15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대표 정 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3.03 16:34
[슬라이드 포토] 속초 아파트 화재…가득한 회색빛 연기 (SBS 뉴미디어부/사진=속초 소방서 제공) 연합 2015.03.03 16:28
광주·전남혁신도시 LH아파트 탁한 수돗물…주민 불편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마시는 물로 쓸 수 없는 탁한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이틀째 불편을 겪고 있다. 3일 전남 나주시와 한국 토지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혁신도시 내 LH 아파트 1∼4단지에서 전날 오후부터 탁한 수돗물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3.03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