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공구 시행착오…일부 신입생들 사복 입고 등교 용인 A중학교 학부모 박 모 새 학기 첫날 등교하는 중학교 신입생 둘째 아들을 보며 걱정과 함께 화가 치밀었습니다. 박 씨 아들은 교복이 없어 초등학생 때처럼 사복을 입고 등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SBS 2015.03.02 14:30
울산 시민단체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무효" 울산시민사회노동단체 대표 50여 명은 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5.03.02 14:25
제주서 버스-트럭 충돌…4명 부상 2일 오후 1시 16분께 제주시 한라도서관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윤모씨 등 2명이 크게 다… 연합 2015.03.02 14:13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상습범 가중처벌한다 대법원이 2일 일부 식품·보건 범죄의 재범이나 상습범에 대한 양형기준을 강화했다. 마약을 투약하거나 단순 소지하기 위해 거래한 경우 형을 감경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연합 2015.03.02 14:07
여장 남자 수영장 여자 탈의실 침입…"나체 보고 싶어서" 20대 남자가 여성의 나체를 보고 싶다며 여장을 하고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들어갔다가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서 갑자기 비명이 들렸습니다. SBS 2015.03.02 14:06
감사원, 입시평가 부당개입 한예종 교수에 정직 요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입시 실기평가에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이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2년 10월 열린 한예종 현대무용 전공 신입생 선발 실기시험에서 해당학교 A교수가 사전에 외부 평가위원들에게 특정 응시생 4명에 대해 유심히 봐달라는 청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4:02
'중국 연계' 보이스 피싱 조선족 조직원 구속 인천 연수경찰서는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과 연계해 수천만원을 불법 인출하고 대포 통장을 모집한 혐의로 조선족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현지 보이스 피싱 조직 총책의 지시를 받고 대포 통장을 모집한 뒤 다른 일당과 함께 B씨의 통장에서 총 3천550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02 13:59
[포토] 제주서 말 타고 이색 입학 "정말 재밌어요" "정말 재밌어요. 또 타고 싶어요!" 오늘 '말의 고장' 제주의 한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어린이들이 말을 타고 입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5.03.02 13:58
경주 반핵단체 "국회서 월성1호기 수명연장 재심사" 경주환경운동연합 등 경주지역 반핵단체들은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여부는 국회에서 안전성, 경제성, 주민수용성 등을 폭넓게 검토해 다시 결정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3.02 13:34
미래부,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1차 과제 발표 무인기, 일명 드론을 활용해 불법 조업선박을 단속하고 국지성 해안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1차 과제 14개를 발표하고, 이들 사업에 모두 17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