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코란 찢고 이슬람신앙 부정한 20대에 참수형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찢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20대 남성에게 참수형이 선고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2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5 10:09
"애플 시가총액 1조 달러 가나"…투자자들 '들썩' "최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애플의 주가는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까." 애플의 시가총액이 세계 증시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을지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5 10:03
옐런 연준 의장 "무역협정의 환율 규제, 통화정책 저해"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무역 협정에 환율 규제 조항을 넣는 것이 통화 정책을 저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옐런 의장은 미 상원 은행위원회 상반기 통화정책 청문회 질의응답에서 "중앙은행의 완화 기조가 환율 조작으로 치부돼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2.25 09:46
뉴질랜드 엄마 "딸 이름 ISIS 바꿀 수 없어요" 공교롭게도 이슬람 과격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의 영어 약자 ISIS와 이름이 같은 두 살배기 여자아이를 둔 뉴질랜드의 한 여성이 딸아이의 이름을 바꿀 뜻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5 09:11
美 70대 이민자 3천억 원 복권 당첨…"큰 집 사고 싶다" 평생 버스와 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다 최근 은퇴한 남미 출신의 70대 이민자가 일리노이 주 복권 역사상 최대 금액인 2억 6천5만 달러, 우리 돈 3천억 원에 당첨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2.25 09:10
일본인 81% "과거 총리들이 한국·중국에 충분히 사죄했다" 일본인 10명 가운데 8명은 자국 정부가 침략과 식민지배를 충분히 사과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이 최근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벌인 '전후 70년 관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1%는 역대 일본 총리가 한국이나 중국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관해 사죄를 반복한 것이 충분하다고 반응했습니다. SBS 2015.02.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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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십여 대 출동…뺑소니 차량 추격전 쫓고 쫓기는 추격전, 요즘 미국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경찰차가 한밤중에 10대 넘게 출동했네요, 미국 캘리포니아입니다. 픽업트럭 한 대를 경찰이 쫓아가지만, 트럭은 계속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SBS 2015.02.25 08:11
미국 유타서 '의문의 유성체' 목격 신고 잇따라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에서 23일 밤 상공에서 유성처럼 보이는 불덩이가 하늘로 솟아오른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르는 소동이 빚어졌다. 24일 지역지인 솔트레이크 트리뷴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날 오후 11시께 솔트레이크 상공 남쪽에서 북쪽으로 지나가는 거대한 불덩이가 지나갔으며, 형태는 수십 개 화구가 모인 것처럼 보였으며 꼬리 부분에 밝은 빛을 뿜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2.25 08:07
미국, 미사일 세발 동시추적·요격 배분 시험 성공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청 세 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동시에 추적해 이를 격추할 최적의 요격 미사일을 배분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갖춘 순양함 카니호, 곤살레스호, 배리호가 동원됐다. SBS 2015.02.25 08:06
FBI "소니 해킹 한달 만에 '북한 소행' 확인"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소니 픽처스 해킹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 만에 북한이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프 데마레스트 F… SBS 2015.02.25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