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엠네스티 "국제사회, IS 등 무장세력에 속수무책" 이슬람 무장세력 IS를 비롯한 극단주의 무장세력에 대해 국제사회의 대응은 효과가 없었고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인권단체인 국제엠네스티가 비판했습니다. SBS 2015.02.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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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죽고 다치고…中 폭죽 점점 찬밥 신세 중국 최대 명절 춘제의 가장 대표적인 상징은 폭죽과 불꽃놀입니다. 지난 18일부터 어제까지 이어진 올 춘제 연휴 기간에도 베이징에서 홍콩까지, 중국 전역에 폭죽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SBS 2015.02.25 12:51
일본 정부 "미국내 군위안부 소녀상 설치 매우 유감" 일본 정부는 미국내 군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대해 "우리 정부의 입장, 지금까지의 노력과 완전히 배치되는 매우 유감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5 12:49
"아프리카는 '21세기 스파이 천국'…각국 첩보원 활개" 아프리카가 외국 정보기관 요원을 비롯한 첩보원들이 북적이는 '스파이 천국'이며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첩보행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25 12:04
후쿠시마 피란세대 80% "돌아가고 싶지 않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사고 이후 피란중인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마을 출신자의 절대다수가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5 12:02
독일 유명 소년합창단, 수십 년간 단원들 육체적 학대 1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유명 소년 합창단에서 수십 년에 걸쳐 단원들에 대한 육체적 학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독일 남부 바바리아주 레겐스부르크 주교관구는 대성당 소속의 레겐스부르크 돔슈파첸 소년합창단에서 1953년부터 1992년까지 육체적 학대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SBS 2015.02.25 11:55
중국 설 키워드, 인터넷 세뱃돈·스모그·해외여행 온라인 세뱃돈인 '인터넷 홍바오'와 '스모그', '해외여행' 등이 올해 중국의 설 연휴, 춘제를 특징짓는 가장 두드러진 현상들이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5 11:54
IS, 시리아 기독교도 150명 납치…소수종교 수난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참수한 데 이어 시리아 기독교도를 집단 납치하면서 중동지역 소수종교 신도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IS가 현지 시간으로 23일 시리아 동부 하사케주의 소도시 탈 타머 인근을 습격해 여성과 어린이 등 최소 150명의 아시리아 기독교도를 납치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5 11:53
NHK "케리 미국 국무장관, 다음 달 중순 일본 방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달 중순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NHK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 SBS 2015.02.25 11:38
'홍콩 돈벼락 사건' 영국계 보안업체 이번엔 차량충돌 사고 두 달 전 홍콩 번화가 도로에 22억원 상당의 지폐를 흘려 이른바 '크리스마스 돈벼락' 사건을 유발한 영국계 보안업체 G4S가 이번에는 홍콩에서 차량 충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SBS 2015.02.2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