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해 첫 황사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22일 오후 5시를 기해 올해 첫 황사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4시 종로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232㎍/㎥를 기록했다. 황사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400㎍/㎥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기상청이 발령하며, 서울시가 이를 전파한다. 연합 2015.02.22 17:09
민원인 자리 비운사이…관공서 절도 행각 40대女 덜미 관공서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광주 남부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지역 관공서 등에서 17차례에 걸쳐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22 16:56
부부싸움 말린 아들 흉기로 찌른 비정한 60대 붙잡혀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부부싸움을 말리던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강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용산구 자신의 집안에서 흉기로 홧김에 아들의 복부를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22 16:20
거제 신축 공사현장서 근로자 2명 추락…1명 중태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거제시 상동동 거제축협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67살 신모씨와 53살 임모씨가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SBS 2015.02.22 15:57
5일간의 설 연휴 '마침표'…차분한 일상 복귀 준비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이 22일 마무리되면서 다소 들떴던 분위기가 가라앉고 있다. 고향 집에서 돌아온 시민들은 휴식을 취하며 차분하게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했다. 연합 2015.02.22 15:52
광산구 아파트 관리비 횡령 입주자 대표 행정처분 광주 지역 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가 수년간 아파트 관리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행정처분을 받았다. 광주 광산구는 운남동 모 아파트 입주자회의 대표 A씨에게 과태료 500만원를 부과하고 해임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5.02.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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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6중 추돌 사고…책임은 누가 얼마나? 2차로를 가고 있던 이승재 씨. 1차로에 있던 차가 갑자기 끼어들면서 이 씨의 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충격으로 이 씨의 차가 360도 돌면서 다를 차와 부딪쳤고, 결국 연쇄적으로 사고가 나면서 6중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5.02.22 14:53
설 연휴 정적 깬 일본대사관 앞 '다케시마의 날 규탄'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기자회견과 1인 시위 등이 잇따랐다. 연합 2015.02.22 14:47
"못뜯는 유리창 없어" 주차장 털어온 10대 5명 덜미 심야에 주차장 사무실과 차량 등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5인조 10대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박모군 등 10대 5명을 범행 현장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5.02.22 14:44
제천서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충북 제천의 한 식당에서 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제천시 영천동의 한 식당에서 57살 A씨와 이 식당을 운영하는 A씨의 아내 55살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2.22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