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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상대 운전자 실수로 사고…나도 책임? 집에 들어가는 길이었던 윤중선 씨. 갑자기 오른쪽 인도에서 차 한 대가 내려와 윤 씨의 차 옆을 들이받았습니다. 무통 주사를 맞은 상대 운전자가 다리에 감각이 무뎌진 상태로 운전하다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를 낸 겁니다. SBS 2015.02.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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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진, 추격 끝에 음주 뺑소니범 잡았다 4인조 남성그룹 스윗소로우의 멤버 인호진 씨와 그 매니저가 사람을 치고 달아나던 운전자를 추격전 끝에 붙잡았습니다. 뺑소니범은 검거 당시 만취 상태였습니다. SBS 2015.02.2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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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승용차 2대 충돌…6명 사상 명절 연휴에 안타까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88올림픽고속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정면으로 부딪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15.02.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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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정체…부산∼서울 4시간 20분 연휴 셋째 날 아침을 맞아 현재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교통정보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5.02.20 07:48
법원 "2차 추돌…1차 사고 운전자 책임 30%" 고속도로에서 1차 사고 차량을 추돌해 앞차 운전자 부인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 법원이 2차 추돌한 운전자에게 70%의 책임을 물어 배상 판결을 내렸다. 연합 2015.02.20 07:37
뙤약볕서 18일간 휴일 없이 일한 용접공…업무상 재해 한여름 뙤약볕에서 18일 동안 휴일 없이 일하다 급성 심장사로 숨진 50대 근로자의 사망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2.20 07:35
"작년 해수면온도 역대 최고"…기상이변 우려 작년 여름 지구의 해수면 온도가 관측이 시작된 188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대 국제태평양연구센터의 기후학자 악셀 팀머만 교수는 "작년 여름 해수면은 관측 이래 가장 따뜻했으며, 이는 최악의 엘니뇨가 발생했던 1998년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라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작년 12월 발표했다. 연합 2015.02.20 07:33
작년 청년실업률 인천 12.1%로 최고…서울도 10% 넘어 지난해 16개 시·도 가운데 15∼29세 청년층의 실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서울, 강원, 전남 지역도 10%가 넘는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5.02.20 06:44
6·25 전쟁서 손가락 잃은 노병…유공자 인정 길 열려 6·25 전쟁에 참전했다 손가락 일부를 잃은 노병이 사후에 국가 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을 법원이 열어줬습니다. 부산지법 행정1부는 고 윤 모 씨의 아내 79살 정 모 씨가 "남편의 유공자 등록을 거부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부산지방보훈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2.20 06:43
'늦은 만큼 열심히' 늦깎이 학생 작년 21% 증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문해교육 대상자가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42개 지방자치단체, 306개 교육기관에서 문해교육을 받은 성인은 모두 2만3천879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2.20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