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휴일에도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 20곳으로 확대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이 올해 20곳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전국에서 9곳 운영 중인 달빛 어린이병원을 올해 20곳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참여 의료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4 12:14
고용부, 음란전화 민원인 첫 고발…"성희롱 땐 바로 고발" 고용노동부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여직원을 성희롱한 민원인이 형사 고발됐습니다. 고용부는 최근 부처 대표번호인 '1350'으로 전화를 걸어 전화상담사를 성희롱한 민원인 김모 씨를 처벌해달라고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4 12:13
세월호 여파…해양경찰 총경 승진 '0' 세월호 참사 당시 부실한 대응으로 조직이 개편된 해양경찰이 창설 이후 62년 만에 처음으로 총경 승진자를 단 1명도 내지 못했다. 4일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매년 정기인사 때 10명 안팎의 경정 계급 간부가 총경으로 승진했지만 올해는 총경 승진자가 전혀 없다. 연합 2015.02.04 11:48
겨울철 등산, 낙엽 아래 가려진 얼음 주의 겨울 산행을 할 때 낙엽 아래 가려진 얼음을 보지 못하고 발을 디뎠다가 다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기도 동두천소방서는 어제 오전 10시 경기도 소요산 의상대 부근을 등산하다 미끄러져 발목이 부러진 황 모씨를 헬기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4 11:44
'2014년 수능 세계지리 8번 오류' 판결로 재확인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의 오류가 법원 판결로 재확인됐습니다. 서울고법 행정5부는 수험생 천 모 씨 등 18명이 "세계지리 8번 문제는 정답이 없으므로 틀린 답을 바탕으로 내린 등급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02.04 11:32
입주해 사는데 16년째 준공승인 안난 아파트…무슨 사연 "법대로 하면 평생 준공 승인이 나지 않을 겁니다" 청주의 한 소형 임대아파트는 우리나라 아파트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사연을 안고 있습니다. SBS 2015.02.04 11:26
'마스크 팩' 불법 제조·유통 일당 적발…15만 점 압수 특허청 상표권 특별사법경찰은 마스크 팩을 불법 제조·유통한 혐의로 채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국산 마스크 팩 '리더스 인솔루션'의 위조상품 26만6천점을 만들어 중국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04 11:16
주말 밤 '외제차 레이스장'으로 돌변하는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가 주말 밤이면 폭주하는 동호회 소속 외제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 외제차 운전자들의 과속으로 사망 사고가 일어났지만, 영종도 내 일부 도로에는 폐쇄회로TV가 한 대도 설치돼 있지 않고 경찰도 위험하다는 이유로 사실상 단속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SBS 2015.02.04 11:11
AG경기장 공사 계약에 비위 매립지공사 간부 3명 적발 수도권매립지 내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부정을 저지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간부 3명이 적발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수도권매립지 아시안게임 경기장인 드림파크경기장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챙기고 비정상적인 계약을 맺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매립지공사 간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02.04 10:57
김병우 "무죄"vs 검찰 "징역형" 사법부의 선택은 선거법 위반 혐의를 둘러싸고 무죄를 주장하는 김병우 충북교육감과 당선 무효형을 구형한 검찰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재판부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연합 2015.02.04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