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한 단서 무시…또 드러난 '크림빵 뺑소니' 부실 수사 '크림빵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 초기 현장에서 사고 차량인 윈스톰의 파편을 확보해놓고도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2.03 10:30
법원 "동거녀 성폭행 택시기사 자격 취소는 위법" 동거녀를 성폭행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택시 기사의 자격을 취소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중대한 범죄행위로 처벌받은 사실이 분명해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는 원심 판단을 뒤집은 것이어서 상급심 판단이 주목됩니다. SBS 2015.02.03 10:29
[취재파일] 내부 고발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어린이집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이 잇따르면서 전국 곳곳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믿고 맡길 데가 없을 정도라며 하소연을 합니다. SBS 2015.02.03 10:26
[슬라이드 포토] 광주서 새벽시간 주택 붕괴 우려…2가구 대피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는 신고가 새벽 시간에 접수돼,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오늘 오전 3시 48분 광주 서구 농성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건물이 붕괴할 것 같다는 신고가 119구조대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02.03 10:21
서원대, 숨진 '크림빵 아빠' 아내 교직원 특별채용 청주 서원대는 오늘 뺑소니 사고로 억울하게 숨진 일명 '크림빵 아빠' 강 모씨의 아내 A씨를 행정직 직원으로 특별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3 10:10
"대기업 취업시켜 줄게"…로비자금 명목 돈만 가로채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지인으로부터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김 모씨 등 지인 6명에게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인당 500만∼1천만 원씩 모두 4천2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03 09:58
환청 시달리던 중국인 모텔서 숨져…투신한 듯 2일 오후 11시50분께 부산시 중구의 한 모텔의 바닥에 중국인 왕 모 씨가 온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모텔 업주가 발견, 112에 신고했다. 연합 2015.02.03 09:48
주유소에서 흘러넘친 경유 300ℓ 일부 하천 유입 오늘 새벽 2시 15분쯤 경기도 양주에 있는 주유소 저장고에서 경유 3백 리터가 흘러넘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양주시는 이미 가득 차 있는 저장고에 기름 호스를 잘못 연결하면서 유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방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2.03 09:39
음주운전하다가 도로에서 잠든 경찰 적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경기도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붙잡혔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 김 모 경위는 지난달 31일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안산 단원구의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SBS 2015.02.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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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건보료 전화위복 될 것, 전 국민의 1%만 보험료 올라" ▷ 한수진/사회자: “더 이상 들러리 설 이유가 없다” 지난 1년 반 동안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기획단을 이끌어 온 총책임자가 보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SBS 2015.02.03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