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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사람인지 몰랐다? 뺑소니 빠져나갈 가능성 0%" ▷ 한수진/사회자: 뉴스에 나오는 복잡한 법률문제, 명쾌하게 풀어드리는 시간이죠? <법은 이렇습니다>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림빵 뺑소니 사건, 짚어주신다고요? ▶ 한문철 변호사/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 네네. SBS 2015.02.02 11:00
'명의도용해 수시합격 취소'…합격 시샘 SNS친구 소행 대학에 수시 합격한 여학생이 자신도 모르게 합격이 취소된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피해자 지인의 질투극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대학에 수시 합격한 여학생의 개인 정보 등을 알아낸 뒤 해당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 입학을 취소시킨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양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2.02 10:50
참여연대 "치매 주장 라응찬 사실은 건강…소환해야" 참여연대는 "검찰이 '신한사태'와 관련해 고발당한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의 소환조사와 사법처리를 근거 없이 미루고 있다"며 제대로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2.02 10:49
국세청, 연말정산 카드 정보누락 오류 직접 수정 국세청은 오늘 납세자가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료 오류를 수정해 반영하지 못할 경우 국세청이 직접 오류를 정정해 환급 등에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2.02 10:46
외제차·현금 등 뇌물받고 수백억 불법대출 '돈 잔치' 외제차와 현금 등 뇌물을 받고 수백억원의 불법대출을 해준 경남 김해상공회의소 신협 간부들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이들에게 뇌물을 주고 거액을 빌린 대출자와 대출 브로커, 불법대출을 위해 지급보증서를 위조한 전문 위조책도 적발됐습니다. SBS 2015.02.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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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플러스] 애완견 '합동 화장'…악의적 보도라고? 지난 주말 8시 뉴스에서는 한 동물 장묘업체의 실태를 보도해 드렸죠. 기름값 등 비용을 아끼기 위해 반려동물들의 사체를 며칠이고 쌓아뒀다가 한꺼번에 화장한 뒤에 그 유골을 갈아 체중에 맞게 분배해서 주인에게 돌려주고 있었습니다. SBS 2015.02.02 10:40
중국 공무원에 토지 빌리려 억대 로비 기업 임원 무죄 중국 공무원에게 로비 자금을 건네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기업 임원 2명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3부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 등 모 식품 중국공장 임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1년에 집행유예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02 10:39
40대 여성 술만 마시면 난동·경찰 폭행…구속 인천 남동경찰서는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을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난동을 피운 혐의 등으로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하순쯤 술을 마신 뒤 동거남에게 폭행당했다며 112에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하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경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02 10:36
수류탄 놓친 훈련병 구한 육군훈련소 소대장 훈련병이 실수로 수류탄을 놓친 절체절명의 순간에 한 소대장이 몸을 아끼지 않은 헌신적인 행동으로 훈련병을 구했습니다. 주인공은 육군훈련소에서 소대장으로 근무하는 32살 김현수 상사입니다. SBS 2015.02.02 10:31
영화 '타짜'처럼 사기도박…'명동 사채왕'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사기도박을 벌여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명동 사채왕' 최 모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친형씨 등과 함께 A씨를 도박판에 끌어들여 2011년 11월 자신의 제천 별장에서 한 판에 최대 200만 원의 판돈이 걸린 속칭 '돼지먹기 고스톱'을 짜고 쳐 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02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