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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자수…평범한 회사원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19일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평범한 30대 회사원이었습니다. 경찰이 차 종류를 확인하고 수사망을 좁혀가자 피의자 부인이 먼저 신고했고, 이후 피의자가 스스로 경찰에 나와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SBS 2015.01.3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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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바닥에 시체로…치매 노모와 장애 아들 숨져 어제저녁 서울 송파구의 한 빌라에서 치매를 앓고 있던 70대 어머니와 몸이 불편한 50대 아들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사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5.01.3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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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자수…"자책감 시달렸다"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19일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평범한 30대 회사원이었습니다. 경찰이 차 종류를 확인하고 수사망을 좁혀가자 피의자 부인이 먼저 신고했고, 이후 피의자가 스스로 경찰에 나와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SBS 2015.01.30 06:10
[포토] 유치장 향하는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 피의자가 29일 오후 11시 8분께 경찰에 자수, 조사를 받은 뒤 유치장으로 향하고 … 연합 2015.01.30 05:38
빌라 욕실서 치매 노모와 장애인 아들 시체 발견 어젯밤 8시 2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빌라 욕실에서 75살 노모와 56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두 사람은 어머니와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SBS 2015.01.30 05:23
'크림빵 뺑소니' 차종 공개부터 자수까지…긴박했던 6시간 임신한 지 7개월 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던 37살 강 모 씨가 지난 10일 새벽 1시 반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정체불명의 차량에 치여 숨진 뺑소니 사건은 좀처럼 실마리가 풀리지 않은 채 보름이 넘도록 오리무중이었습니다. SBS 2015.01.30 03:35
'크림빵 아빠' 뺑소니 피의자 "자책감에 숨쉴 수 없었다" 자수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피의자인 37살 허 모 씨가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찰 조사를 받고 유치장으로 가던 중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01.30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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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SBS 2015.01.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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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서 신생아 독감 바이러스 '집단 감염' 경기도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열 명이 넘는 신생아가 독감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됐습니다. 산모들은 산후 조리원의 초기 대처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SBS 2015.01.3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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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에서 일가족 3명 사망…동반 자살 추정 일가족 3명이 탄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2명이 숨졌습니다. 혼자 살아남은 남성은 집으로 돌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어제 낮 3시 반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24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1.30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