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소지품 검사 안 하니 절도 기승 인권침해 논란으로 대형마트가 고객에 대한 소지품 검사를 하지 않는 점을 노려 물품을 훔친 주부가 잇달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고급 분유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1.26 09:41
'전투기 정비업체 뇌물' 전 방사청 사무관 구속기소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공군 전투기를 정비하는 업체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로 전 방위사업청 사무관 63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SBS 2015.01.26 09:14
[카드뉴스] 불길 속에서 아들 구하고 떠난 엄마…뜨거운 모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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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플러스] 아르바이트 울리는 '꺾기' 아십니까 아르바이트 시장에서 소위 '꺾기'가 기승을 부린다는 소식 얼마 전 8시 뉴스에서 보도해 드렸죠. 업주가 조금 늦게 나오라고 하거나 일찍 들어가라고 해놓고는 줄어든 근무 시간만큼 돈을 적게 주는 행위를 '꺾기'라고 불렀는데요. SBS 2015.01.26 08:55
새벽에 택시로 346㎞…"요금달라"에 흉기 협박 경남 거제경찰서는 한밤중에 택시를 잡아타고 346㎞나 달린 후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기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씨를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6 08:13
별따기보다 힘든 車골든넘버…구청 장악한 대행사들 "3000번? 그 번호는 절대 못 받아. 내가 3030번이나 3003번까진 해줄 수 있는데...." 지인의 차량에 일명 '골든넘버' 번호판을 선물하려 업무 개시 전부터 서울 한 구청을 찾은 A씨는 엉뚱하게도 공무원이 아닌 번호판 발급 대행사 직원의 설명만 한참 들어야 했습니다. SBS 2015.01.26 08:13
고성서 빙벽등반 중 얼음에 맞아 20대 숨져 어제 오후 1시 46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채석장 빙벽장에서 박 모씨가 머리에 얼음을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고 안전밧줄에 매달려 있던 박 씨는 일행과 119구급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습니다. SBS 2015.01.26 08:12
니코틴 없는 전자담배 액상향료, 의약외품 지정…관리 강화 니코틴이 들어있지 않은 전자담배 액상향료가 의약외품으로 지정돼 제조와 수입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자담배 등 전자장치에 충전해 사용하는 '액상향료'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하는 '의약외품 범위 지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SBS 2015.01.26 08:06
시민단체 "재선충 전국 확산…3년내 소나무 사라질수도" 정부의 방제 대책에도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재선충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환경운동단체인 녹색연합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재선충 피해는 전국 72개 시·군으로 퍼진 상태입니다. SBS 2015.01.26 08:06
동료 노숙자 때려 숨지게 한 5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26일 동료 노숙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께 중구 한 여인숙에서 황모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이던 중 주먹으로 황씨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 연합 2015.01.26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