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후 사망 40% 감소" 국민안전처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벌인 결과 같은 지점의 사고와 사망자수 모두 평균 40%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처와 도로교통공단 분석을 보면 교통사고가 잦은 곳 294곳에서 지난 2012년 개선작업을 벌인 결과 이 지역들의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사업 전 총 2천871건에서 사업 후인 2013년 1천721건으로 감소했다. 연합 2015.01.26 12:04
대구지검, 합의서 위조 등 '거짓말 사범' 61명 적발 대구지검은 최근 1년 동안 재판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하는 등 위증 사범 61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또는 약식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5.01.26 12:04
'출소 두달 만에' 오토바이 날치기범 또다시 덜미 서울 광진경찰서는 늦은 밤 오토바이를 타고 부녀자의 핸드백을 날치기한 혐의로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일부터 15일 사이 서울 강남권과 경기 안양 일대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부녀자의 가방을 낚아채는 수법으로 총 12회에 걸쳐 1천6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26 12:03
[눈사람] 화마가 갈라놓은 모자의 슬픈 사연 <SBS 뉴스는 여러분의 조그만 정성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는 ‘눈사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1.26 12:02
충북 보강천 등 AI 철새 잇따라 발견…방역 총력 최근 충북에서 구제역이 다소 수그러든 가운데 증평·진천·청주를 중심으로 한 보강천과 미호천의 철새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잇따라 발견돼 도와 해당 시·군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합 2015.01.26 11:51
환풍구로 침입…함양 금은방 턴 30대 검거 경남 함양경찰서는 환풍기를 뜯어내고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 씨를 검거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1일 오전 2시 24분 함양군 함양읍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진열돼 있던 반지 등 귀금속 200여 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26 11:36
LGD 사고 부상자 1명 끝내 숨져…사망자 3명으로 경기도 파주 LG 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31살 오 모 씨가 사고 2주 만에 숨졌습니다. 이에 따라 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1.26 11:34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3월 개통…31일 시운전 서울시는 신논현역부터 종합운동장역을 잇는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이 3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월부터는 김포공항부터 종합운동장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면 이동시간이 기존 60분 대에서 30분 대로 줄어듭니다. SBS 2015.01.26 11:26
인천시, '조상 땅 찾아주기' 작년 실적 여의도 2.3배 인천시는 작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6천727명에게 총 1천950만㎡의 땅을 찾아줬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보다 66% 늘어난 규모로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이르는 면적이다. 연합 2015.01.26 11:23
병시중 지쳐 아내 목조르고 자살 기도한 70대 영장 뇌경색으로 몸이 불편한 아내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70대에게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자신이 병시중을 보던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6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