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유대인 시신 4구, 이스라엘로 운구 프랑스 파리 테러로 숨진 유대인 시신 4구가 이스라엘로 운구됐다고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유대인 요한 코언 등 희생자 시신과 그 가족은 오늘 오전 이스라엘 텔아비브 외곽 벤 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5.01.13 17:27
프랑스 주간지 편집장 연인 장례식 불참…남친 가족과 불화 때문 테러로 숨진 프랑스 '샤를리 에브도'의 편집장 스테판 샤르보니에에 대한 눈물어린 헌사로 프랑스를 감동시킨 자네트 부그라브가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지가 12일 보도했다 샤르보니에의 가족이 두사람의 관계를 부인한데 이어 부그라브에게 더이상 언론을 상대로 샤르보니에에 대해 얘기하지 말라고 요구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1.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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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지하철 덮친 의문의 연기…승객들 공포 13일 미국 워싱턴 시내의 한 지하철역에서 원인불명의 연기가 가득 차 역사와 객차의 사람들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워싱턴 소방응급의료서비스국은 이날 오후 워싱턴 지하철 옐로라인의 한 열차가 도심인 랑팡플라자역을 출발해 국방부 청사가 있는 펜타곤 역으로 가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3 16:49
국방부 "자칭 IS 해커 공개 펜타곤 북한문서는 민간자료"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 조직원을 자칭한 해커가 미국 국방부 전산망에서 빼낸 비밀 자료라며 공개한 자료 중 북한 관련 문서는 인터넷에 공개된 민간 자료에 불과하다고 우리 국방부 관계자가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1.13 16:41
프랑스, 테러연루 조직원 5∼6명 추적에 전력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와 유대인 식료품점 테러에 연루된 사람은 8∼10명으로 이 가운데 5∼6명은 체포되지 않은 상태라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1.13 16:41
'유머는 힘'…생존 직원들, 역경 딛고 최신호 발간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 지 닷새째 되는 날인 지난 12일 밤. 테러에서 살아남은 샤를리 에브도의 직원들이 모인 파리의 임시 사무실에서 편집장 가운데 한명인 제라르 비아르가 앞으로 나오더니 미소를 지은채 외쳤다. 연합 2015.01.13 16:16
교황 "모두가 제 목소리 낼 수 있어야"…다양성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간 13일 1주일간의 스리랑카-필리핀 순방을 시작하면서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교황은 이날 오전 스리랑카 에서 가진 첫 연설에서 "세계 많은 공동체에서 차이와 이견을 극복하지 못해 종교적·인종적 갈등이 고조됐으며, 서로 전쟁을 벌이는 비극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바티칸라디오가 전했습니다. SBS 2015.01.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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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파리가 전 세계 수도로 변했다"…각국 지도자 행진 세계 지도자와 시민 150만여 명이 운집해 프랑스의 테러규탄 행진을 열어 테러에 맞서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프랑스 시민 150만여 명은 11일테러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SBS 2015.01.13 15:50
샤를리 에브도 최신호에 또 무함마드…"만평가들 용서"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최신호 표지에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만평을 실었습니다. 무함마드가 눈물을 흘리며 "내가 샤를리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고, 위에는 "다 용서한다"라는 제목이 달렸습니다. SBS 2015.01.13 15:40
호주 여성, 헤로인 250알 삼켜 밀수하려다 적발 호주 여성이 250알이 넘는 헤로인을 삼킨 채로 밀수하려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최근 캄보디아계 호주인인 50대 여성이 시드니 공항을 통해 마약을 밀반입하려다 세관에 적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3 15:20